가상화폐 전망에 대한 생각

가상화폐 전망

가상화폐 전망

가상화폐 전망에 대한 생각,

소프트웨어보다는 이제 하드웨어가…

우선 나는 가상화폐 전문가가 아니다.

그러나 최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면서 든 생각을 한 번 정리해볼려고 한다.

과연 돈은 무엇인가?

우리는 왜 가상화폐를 미래라고 하는가?

도대체 이 크립토 정신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과거 위메이드를 투자하면서, 크립토의 과정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했었고,

루나 사태를 보면서, 금융의 해개모니 다툼의 치열함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됬다.

그리고 최근 생각이 드는 여러가지 패권과 경제에 대해서 나름 생각중인 썰에 대해 적어볼려고 한다.

여기부터의 이야기는 현재 내가 생각하는 Top-Down에서 보여지는 썰에 대한 이야기다.

가상화폐 전망
가상화폐 전망

크립토 정신 탈중앙화

크립토 정신이 말하는 탈중앙화라는 개념은 결국 중앙화 위에 올려져 있는 파편이라는 것이다.

상당한 코인 생태계는 AWS와 애져 즉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위에 설계되어있다.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즉 근간이 클라우드라는 것이다.

중앙화 위에서 말하는 클라우드라는 것이다.

즉 완전한 탈중앙화라는 개념을 추구하는 코인은 나오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요번 테라 사태에서는 테라는 탈중앙화를 추구했지만, 테라의 서버를 잠구고 열고를 진행한 순간 결정권자는 소수였다.

이처럼, 탈중앙화라는 개념은 애초에 존재할 수가 없다.

그럼 이 탈중앙화라는게 사기인가?

여기에 대해서는 사기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아니라고 말할 수도 없는 것이다.

현대자본주의에서 가치를 만드는 것은 사람들의 관심이다. 지금 제일 비싼 재화는 사람들의 관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루나의 성공은 가장 빠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올라가는 순간은 가장 큰 결속을 만드는 탐욕을 이용했기 때문에 빠른 성공을 할 수 있었다.

20%라는 수익은 늘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아이디어였기 때문이다.

내가 루나에서 보고 싶었던 것은 과연 크립토 정신을 지키기 위해서 연대정신이 발휘되는가를 살펴본 것이다.

그러나 연대는 커녕 모두가 나서서 숏을 치고, 돈을 위한 진정한 자본주의를 보면서

이들이 말하는 웹2.0은 플랫폼 업자가 상당부분 이익을 먹는 탐욕스럽다 표현하고,

웹 3.0은 유저와 공급자 모두가 행복한 것을 말하는게 역시 유토피아라는 생각을 하게 됬다.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미래​

비트코인의 장기적인 미래에 대해서 고민을 했을 때,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이 가상화폐로의 관심이 상당히 커져야 한다 생각한다.

비트코인이 강력한 이유는 일론 머스크와 잭도시와 같은 현 시대의 오피니언들이 강력하게 밀어주기 때문이다.

지금 비트코인의 가격이 떨어지는 것과, 오를 때를 봐도 가상화폐 시대의 프로잭트들이 흥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났을 때 오르고 그 관심이 떨어지면 빠지는 것으로 동행하는 것 같다.

겉으로 보기에는 나스닥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지만,

최근 코인 생태계가 어려워진 이유는 나스닥의 꿈을 쫒는 기업들의 자금조달을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유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더 이상 코인 생태계에 더 관심을 일으키기 보다는 경각심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 관심이 다시 되돌아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럼 그 어려운 순간에 분명 좋은 커뮤니티,

끈끈한 개념의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삶에 밀접하게 도움을 주는 노력을 하는 프로잭트들이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 생태계가 어떻게 될지 아직은 알 수 가 없다.

호황에는 옥석을 가리기가 힘들고 마음이 급해지지만, 불황에는 옥석을 가리게 되고,

제대로 되지 않은 것들은 전부 사라져가기 때문이다.

암호화폐도 근간은 결국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로 생겨난 일이다.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면서

새로운 세상을 열어나가면서 막대한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만드는 현상이 있다.

여기서 스마트폰이 만들어주는 세계관이 종료되는 시점에 새로운 먹거리로 나온 게 바로 크립토라는 세상이다.

크립토는 일종의 금융의 디지털화를 추구하며 나온 실리콘밸리와 월가 사이의 해개모니 싸움이었다 생각한다.

월가도 쉽게 이를 내줄 마음이 없고, 그 다툼 과정에서 루나 코인이 박살난 원인도 있을 것이다.

물론 루나코인의 붕괴가 외부적인 요인도 존재하지만, 루나 코인의 창시자인 도권 특유의 싸가지 없음의 리스크가

결국 다양한 선택지 경제가 어려워지면 도움을 청하는 개념 통화스왑 같은 것을 못해서 붕괴됬을 수도 있다.

 

루나코인이 뱅크런 사태에 빠졌을 때 만약 바이낸스나, 다른 글로벌 거래소들과의 연합이었다면 어땠을까?

결과가 변했을까?, 물론 도권의 태도로 인해 이는 높은 리스크로 이어졌고 붕괴됬다 생각한다.

지금 생태계에서 AI와 크립토 모두 소프트웨어는 어느정도 올라왔지만, 하드웨어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자본이 해결해야 할 곳은 이제 더 이상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소프트웨어는 이미 자본이 바라봤을 때, 공급과잉으로 인해서 자본수익률이 낮아지는 단계로 전환되었다.

수익성이 그동안 높았지만, 너무 많은 자금이 유입되면서 경쟁이 치열해졌고,

많은 적자 프로잭트들이 결과적으로 돈을 회수 못하는 수준으로 이른 모습을 보여준게 요번 나스닥 폭락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하드웨어 분야

앞으로는 결국 반도체 및 로봇 자동화 하드웨어 분야에 많은 돈이 투입될 것이다.

여기서 해결을 하는 기업의 주도주가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한다.

스마트폰으로 시작된 소프트웨어 시대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발전한 소프트웨어를 따라잡는 하드웨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코인 생태계에서도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관심이 없을 때 투자해서 관심 많은 때 매도하는 W의 투자 방식이 아닌,

결국 크립토 관련 비즈니스를 스스로 창출해서 수요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시기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공급자가 늘 돈을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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