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코인 루나, 게임코인 보라, 아스타 전망해보기(알트코인 전망)

이번주는 코인 투자자들에게 제법 힘든 시간이다. 40일 넘게 지속된 가상화폐 박스권 횡보기간이 지지선을 내주면서 무너졌기 때문이다. 더욱이 알트코인의 낙폭은 대장 코인들보다 더컸다. 그래서 오늘은 국내 코인투자자들이 많은 물량을 담고 있는 디파이 코인 루나 코인과 대표적인 게임코인 보라코인, 그리고 물린 분들이 많은 아스타코인 전망을 해보려고 한다.

추가로 최근들어 100배 이상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해서 시드머니가 작아도 큰 수익을 낼수 있는 비트코인 선물거래가 인기인데 일거래대금 100억달러에 달하는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겟도 소개할까 한다

비트코인 선물거래가 대세

비트코인 투자로 대박을 난 사람을 꼽으라면 누구나 워뇨띠를 거론한다. 26세의 청년이 고작 600만원으로 3,000억원의 부를 축척했다. 시드머니가 작은데 이게 가능한건 비트코인 선물거래 투자를 했기 때문이다.

국내 거래소들은 현물거래만 가능하다. 정부의 규제때문이다. 그리고 공매도와 같은 하락장 투자가 안되다보니 투자 방향도 제한적이다. 그러나 워뇨띠 처럼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면 훨씬 투자가 능동적으로 가능하다.

일거래대금 100억달러의 비트겟 거래소는

1. 최대 125배의 레버리지 투자 가능

2. 롱포지션 뿐만 아니라 숏포지션(공매도) 가능

3. 저렴한 수수료

4. 빠른 거래속도가 장점이다

평생 50% 할인 적용

위의 경로로 가입을 수수료 평생 50% 할인 적용

거래량, 거래대금 상관없이 평생 받을수 있다.

대장 시세를 먼저 보고 가자

먼저 대장을 살펴볼 필요가 있으니 비트코인 시세 부터 살펴보도록하겠다. 11/9일 부터 시작된 조정이 꽤 길어지는 느낌을 다들 받으셨으리라 생각이 된다.

9-10월달 단기적 급등이후 일시적인 조정이라는 시각이었으나 이게 2달 가까이 이어지다보니 점차 미국의 양적긴축과 더불어 점차 공포스러워지는 모습이긴 하다. 그나마 다행힌건 비트코인 선물 ETF가 있기에 예전처럼 추풍낙엽과 같은 하락은 없으리라 보이는데 최근 들어 매수보다는 배도가 거세다는게 신경이 쓰이긴 한다

최근 거래 추이를 보면 완벽히 매도 우위 시장이다.

매수세가 유입이 꺽이다 보니 사실 별것 없는 금리 인상 정도의 리스크에도 흐름이 좋지 못하게 꼬구라진다. 물론 올해 대세 상승은 어려울수 있다. 보통 비트코인의 패턴은 급등한 해 다음해에는 긴 조정을 받는 패턴을 12년간 보여왔다. 그런데 올해가 중요한건 저항선인 1억선은 돌파후 조정을 받더라도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지극이 개인적인 주관이지만 상반기 내 1억을 찍은후 추세가 꺽어지 않을까 보고 있다. 여튼 지금은 가상화폐 시장이 그리 나쁜 상황은 아닌데 조종이 이해는 가지 않는 부분이 많다.

2인자 이더리움 추세

보통 비트코인의 하락시 알트코인 5대장인 이더리움이나 리플이 추세를 이어 받으면서 릴레이 상승장을 만들면서 가격을 끌어 올렸는데 지금은 되려 낙폭 자체는 5대 알트코인이 더 크다.

상대적으로 비트코인의 낙폭이 완만해 보일정도다. 그간 덜 하락(?) 한걸 반영한 것인지 최근 들어 급추락을 하고 있다. 이더리움의 경우 지지선인 3000천달러(한화 360만원) 보다 아래로 떨어지면 일단 정리해야 한다.

그건 이미 작년 5월과 7월 경험해보셨을거라 생각된다. 3천달러가 무너질때 물량이 여지없이 터져나왔다. 차라리 지지선이 무너졌을때 던지고 더 바닥에서 주워 담는 포지션을 취하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한다. 지금 이동평균선상 그림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수수료 할인받고 비트코인 선물거래

루나코인 전망

그래도 상대적으로 위의 두 메이저코인보다는 차트가 아름답다. 루나코인 경우에는 10.20일 5만원선을 회복한 이후 11월초 7거래일 연속 상승장을 만들면서 매수세를 유입시켰고 11월 중순 하락 시점에 5만원 지지선을 확인 한후 12월초 7-8만원선 저항선을 연거푸 넘어섰다.

특히 12월 들어서 거래량이 꾸준히 터지고 있는데 여타의 알트코인이 하락장에서 거래량이 쪼그라든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테라의 성장

루나코인 가격이 오른 배경에는 테라를 빼 놓을수 없다. 국내에서 만들어진 테라의 경우 이더리움에 이어 디파이 예치금 두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테라 TVL은 190억달러를 넘어섰다. 아직 이더리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대표적인 디파이 바이낸스 체인을 넘어섰다는건 참으로 유의미한 일이다.

테라 생태계의 확장은 유틸리티 코인 루나코인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고 루나는 시총까지 끌어올리면서 현재 루나코인은 시총 39조원으로 가상화폐 시가총액 10위권 진입까지 이루었다. 물론 디파이 코인 고질적인 유동성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이 된건 아니지만 이는 디파이의 숙명과 같은 것일뿐이다. 디파이 시장 규모가 커지는 만큼 옥석가리기는 가속화될것으로 보이고 솔라나와 더불러 루나코인은 상당한 투자 매력을 가지고 있고 전망 역시 밝다고 보고 있다.

게임코인 보라코인

카카오는 최근 P2E 외형 확장에 미쳐 있는 모습이다. 이건 결국 게임코인 보라코인에 분명한 호재라고 할수 있다. 현재 카카오는 프렌즈게임즈와 보라코인 생태계 2.0 버전에 리모델링에 힘을 쏟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사실 야심차게 보라코인의 웨이투빗을 먹었지만 별다른 확장을 하지 않았다. 이는 그라운드X의 클레이튼이 바이낸스에 상장했음에도 가격이 죽 쓰는것만 봐도 알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P2E와 DEX개발이 이어지고 NFT와 메타버스 소재만 붙는다면 샌드박스의 상승을 넘어설수 있는게 보라코인이다. 이유는 국내에 게임코인 자체가 거의 없다. 더욱이 게임산업에 특장점을 가진 국내 기업에서 게임코인이 나올시 샌드박스나 마나를 넘어서는 것은 일도 아니다.

현재 11월-12월 주식장을 달궜던 테마가 NFT와 메타버스였다. 주식시장의 관련주들은 가격이 큰 폭의 하락을 보였으나 보라코인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항선을 잘 만들면서 버티고 있다.

매도세가 거세지만 그걸 꾸역꾸역 지지해주고 있다. 카카오게임즈가 본격적으로 보라코인을 앞세워서 새로운 생태계와 디지털 자산 진출을 본격화 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잠깐의 조정이 오더라도 보라코인 물량을 줄이기 보다는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아스타코인 전망

비키 거래소에 상장이 될때만 해도 밝은 전망을 보였으나 이후 뚜렷한 사업계획이 실행된게 없는 알트코인의 전형적인 병이 돋으면서 가격선이 무너졌다. 12월 중순 발악을 하듯 거래량이 터지면서 상승을 했으나 위의 거래량에서 보듯이 매도세가 터지면서 상승세는 고작 2일을 가지 못하고 무너졌다.

아스타코인의 핵심은 다중연동인데 그런 생태계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으니 자연히 코인 존재가치에 대한 기대와 투자 유입이 안되고 있다.

아스타코인이 추구하는 포지션은 여행과 숙박, 이커머스 등등 우리생활 전반에 제한없고 제약없이 사용되는 편의성이다. 그러나 아직 실사용과 관련해서 사용자가 100만명이 넘는 페이코인도 대중에게는 생소하다. 결제방법이 상대적으로 더 복잡한 아스타코인의 경우 가맹점 확대와 플랫폼의 UI개선등의 과제가 해결이 되어야 날아갈수 있을 것으 보이지 현재의 상태는 그리 밝아 보이지 않는다

평생 50% 할인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