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선물거래 마진거래 레버리지

바이낸스 선물거래 마진거래 레버리지

 

바닥을 찍은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 추세를 이어오고 있으나

여전히 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시장 상황의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다 보니

현물거래로 수익내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수익을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선물거래입니다.

 

선물거래는 간단하게 말해서 차트를 보며 롱과 숏이라는 포지션을 잡고

레버리지를 걸어 수익을 내는 거래 방식입니다.

국내 거래소에서는 현물만 가능하고 해외 거래소에만 선물거래가 가능합니다.

 

그 중 바이낸스 거래소의 선물거래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선물거래는 주식과 같이 상한가 또는 하한가 제도가 없어서

가격상승이나 하락에 제한이 없습니다.

이에 소액으로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 제한이 없어 투자에 대한 접근성이 높습니다.

레버리지 효과로 투자금 이상의 손실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투자 또한 필요합니다.

 

우선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USDT 테더가 필요합니다.

현물지갑에 있는 USDT 테더를 선물지갑으로 이체 시켜야합니다.

바이낸스 사이트 상단에 자산으로 들어간 다음 이체를 누르면 이체시킬 수 있습니다.

이체가 완료됐다면 이제 선물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문에 들어가기 전 격리와 교차가 있는데 여기서

교차란 갖고있는 자산을 전부 사용하여 포지션을 잡는 것 입니다.

10만원 어치를 거래에 걸어 놓았다고 가정하였을 때

10만원 이상의 손해를 본 상황이라면 바로 청산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포지션과 갖고있는 자산을 전부 담보로 잡기 때문에

강제 청산을 당할 시 보유하고 있는 모든 자산을 잃게됩니다.

 

격리는 거래 시 걸어놓은 금액만으로 포지션을 잡고 청산 당하더라도

내가 베팅한 금액에서만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만큼 청산의 위험도가 큽니다.

(‘진입한 포지션’만 청산임을 잊지마세요.)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초보자분들에게는 격리를 추천합니다.

 

 

다음으로는 레버리지 설정입니다.

레버리지는 쉽게 생각하면 배율입니다.

레버리지를 높게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청산의 위험도가 높아져

차트의 작은 변화에도 청산을 당하기 쉬워집니다.
한마디로 레버리지를 거는만큼 더 얻을 수도 있고 잃을수도 있습니다.

선물거래 레버리지는 웬만해서 저레버리지로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수수료도 같이 올라가게 됩니다.

 

다음은 지정가시장가가 있습니다.

지정가는 내가 지정한 가격에서 코인을 매수, 매도할 수 있는 것이고

시장가는 현재 시장 가격 그대로 코인을 매수, 매도할 수 있어 바로 체결이 가능합니다.

다만 지정가와 시장가는 거래소마다 수수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 점 알아두셔야 합니다.

 

다음은 LONGSHORT 입니다.

코인의 가격이 오를 것 같다면 롱을,

하락할 것 같다면 숏을 선택하면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선물거래는 가격 상승이나 하락에 대한 제한 폭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액으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에 따라 본인의 신중한 판단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충분히 선물거래에 대한 공부를 하신 후 시도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