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펀딩비 버는 방법 (1배숏 공매도)

비트코인 펀딩비 버는 방법 (1배숏 공매도)​

안녕하세요~ 돈이 되는 정보를 찾아 여러분께 소개하는 가즈아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비트코인 선물거래소를 이용하여 펀딩비를 버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볼텐데요.

빈도수가 잦은 트레이딩에 지치신 분이거나, 밤 늦게까지 차트 보기 지치신분,

작지만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리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정보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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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현재 국내에서는 선물거래 서비스를 지원하는 거래소가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 펀딩비를 벌기 위한 공매도(숏)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를 이용하셔야 하는데요.

 

대표적으로 바이낸스(Binance)바이비트(Bybit)가 있습니다.

보시고 맘에드는 거래소를 골라서 계정을 만드시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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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비란?

선물거래소의 경우 파생상품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같은

코인이라 할 지라도 현물시세와 차이가 나게 됩니다.

거래량이 활발하고 변동폭이 클 경우 갭은 더욱 커지게 되는데요.

 

펀딩비는 거래소에서 현물 시세와 선물 시세의 갭을 줄이기 위해

유저간에 오고가는 비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간혹, 펀딩비가 거래소에 지불하는 수수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하지만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유저간에 주고받는 비용이기 때문에

수수료 개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공매수 비율이 높을때는 롱 포지션에서 숏 포지션으로,

공매도 비율이 높을 때는 숏에서 롱 포지션

유저에게 펀딩비를 주게 되는 구조 입니다.

펀딩비 보는 방법

위의 이미지는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펀딩비를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현재는 바이낸스에서 한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 않지만,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글버전 사진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현재과 메뉴 구성은 큰 차이가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그림에서 붉은색 박스를 친 부분이 바로 펀딩비와 펀딩비 지급 시간을 알려주는 곳 입니다.

좌측이 펀딩비를 나타내며(플러스일 경우 수령, 마이너스일 경우 지급)

오른쪽이 펀딩비가 리셋되는 잔여시간, 즉 펀딩비를 주거나 받게 되는 시간인데요.

 

현재 화면에 나온 것을 해석하면, 4시간 50분 21초 후에

투자금(포지션 사이즈)의 0.0967%를 받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한글로 보니 더욱 간단하죠?

공매도란?

선물거래소는 실제하는 물건(코인)이 아닌

해당 코인의 파생상품에 대해 거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계약이 존재하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공매수(롱)와 공매도(숏) 인데요.

공매수는 낮은 가격에 구매하고 높은 가격에 판매하여 차익을 얻는 주문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현물거래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선물거래의 경우 레버리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리스크도 크지만

그 만틈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의 주제 공매도는 무엇일까요? 공매수와는 달리 코인(물건)의 값이 높을 때

매수하여 시세가 떨어진 후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주문방식인데요.

어떻게 이런 식의 거래가 가능한지 이해가 되시나요? 저도 처음에는 상당히 헷갈렸지만,

역시나 시간이 지나니 다 알게 되더라구요.

 

단한 예시를 통해 공매도의 원리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공매도 이해하기(예문)

예시를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비트코인의 시세가 10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거래소에서 1비트코인을 빌린 후 되 팔아서 100만원을 보유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난 후 1비트코인 가격이 50만원으로 떨어졌을 때 갖고 있던

100만원으로 비트코인 2개를 구매하고 거래소에서 빌린 1비트코인을 갚는 것입니다.

그럼 빛은 정리가 되고 수중에 1비트코인이 수익으로 남게 되는 원리 입니다. 참 쉽죠잉?

1배 공매도로 비트코인 펀딩비 벌기

 

펀딩비와 공매도를 알았다면 가만히 앉아서 펀딩비를 버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코인의 시세는 떨어질 때도 있지만 결국 우상향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유저들이 대부분 이고,

하락시장에서도 잠깐의 반등을 노려 롱포지션을 잡는 유저들이 많은데요.

이러한 이유로 롱포지션(공매수) 비율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펀딩비는 숏 포지션(공매도) 유저들이 받게 되는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할 것입니다.

여기에 비트코인을 1배 공매도로 포지션을 잡게되면,

비트코인의 가격이 떨어져도 가치는 하락하지만,

공매도 특성상 수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가치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손실이 발생하는 동시에 이익도 발생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레버리지가 1X로 청산없이 자산은 유지하면서

펀딩비로 소소한 수익을 내게 되는 것 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바이비트 선물 화면입니다. 바이비트도 곧 한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하니

그 전에 화면을 많이 봐 두시기 바라며, 바이비트는 상단에서 펀딩비와

펀딩비 정산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요즘에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스테이킹과 같은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이며,

보다 안정적으로 가상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공격적인 트레이딩보다 작지만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 드릴 수 있는 펀딩비 버는 방법이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더큰 수익을 내고자 하는 분들은

고매율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직접 투자하는 것이 좋으며,

그에 따른 리스크는 본인이 감수하셔야 함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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