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이오스, 이더리움 클래식 코인전망 시세 (ft. 알트코인)

2022년 시장의 관심은 주식보다는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가상화폐 시장이다. 낙관론자와 비관론자들이 팽팽하게 의견이 엇갈린 가운데 공통적인 부분이 하나 있으니 올해 상반기 중에는 우리나라 가격 기준 1억원을 무난히 돌파하리라 하는 것이다.

정확히 2021. 5-7월, 그리고 9월 조정을 받은 이후 다현재는 박스권에 갇혀 있는 모습이지만 작년 지독한 규제와 통제 속에서도 불장을 만들어냈기에 그러한 리스크들이 해소된 2022년은 2021년 상승세를 능가하리라 보는 전망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오늘은 대표적인 알트코인인 이더리움, 이오스, 이더리움 클래식 코인 전망을 해보려 한다.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는 현물거래보다는 최대 125배 레버리지를 이용한 선물거래가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다. 26세의 워뇨띠가 600만원을 부어서 3,000억원을 번 것 역시 비트코인 선물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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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거래 비트겟

일거래대금 50억 달러, 코인마켓캡 기준 선물거래 5위권의 싱가포르 기반의 가상화폐 거래소다. 바이낸스의 경우 수수료 부담과 레버리지 제한이 걸리나 비트겟의 경우 최대 125배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위의 경로로 가입하면 수수료 평생 50% 할인이다

이더리움 전망과 시세

작년 비트코인이 주춤한 사이에 가상화폐 시장을 멱살 잡으면서 끌고 가던 이더리움 시세는 지금 저점을 형성하고 있다. 2021년 6월 200만원선이 깨지면서 199만원까지 추락했을때 못잡은게 아직도 한이긴 하다.

지금 가격은 500만원 지지선이 깨지면서 450만원선까지 내려온 상태인데 2차 지지선은 400만원로 보고 있다. 400만원이 무너질때 지난 6월 처럼 쭈욱 빠질 가능성도 있다.단기적으로 500만원선을 회복을 해야 하는데 우선 1분기 내로는 어려울수도 있지 않나 싶다

이유는 작년 12월 부터 이더리움의 경우 매도와 매수가 팽팽한 시장을 만들고 있다. 이전의 비트코인 추락시 이더리움은 되려 나홀로 상승장을 만들던 때와는 다르게 비트코인과 완벽히 커플링 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간 가상화폐 시장에서 상승 패턴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알트코인 순서로 상승순서가 옮겨가는것과는 조금 다른 움직임이다. 알트가 하락을 할때 즈음에는 사실 가상화폐 투자 비율을 줄여야 하는데 지금은 알트코인 장이 보합이라 상승과 하락을 예측하기는 다소 어려운 측면이 있다. 그러나 알트 코인 흐름들이 상승장은 아니기에 이더리움 전망 역시 상승보다는 보합 내지 다소 하락할 장의 연출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물론 상반기 중에 적어도 1,000만원을 넘어설 거라는 기대는 여전히 갖고 있다. 디파이가 갈수록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오스 코인 전망

작년에 가장 나의 예상이 어그러진 녀석을 꼽으라면 이오스 코인이다. 개인적으로 리플 보다 사랑하는 코인이 이오스코인인데 전혀 가격회복이 되지 않고 있다. 친구따라 에이다나 폴카닷으로 갔어야 하는데 사람이란게 좋은것만 보다보니 너무 사랑에 빠져버려서;;;

나쁜 코인이야 없겠지만 이오스 코인에 투자한 대다수의 분들은 긍정적인 성장재료와 개발자와 재단의 생태계확장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다시 희망고문이 일어나고 있으니 바로 재단의 생태계 방향이다.

이오스코인 재단은 현재의 가상화폐 시장에서 이오스가 가지는 포지션은 실패했다고 인정하면서 기존 개발사인 블록원에 의존하지 않는 자립성을 키우면서 생태계 확장을 할 것이라고 선언한바 있다. 현재 이오스는 새로운 CORE TEAM을 구성하고 있다.

한때 시가총액 탑5위까지 기록한 이오스는 예전의 명성을 위해서 처리속도개선, 오버로드 개선, 확자성에 포인트를 잡고 있다.

게다가 이오스 코인은 다른 코인들 대비 친환경적이고 저탄소테마를 가지고 있다. 현재 가격 하락은 시장 상황 악화에 따른 것이기에 3천원 후반대의 가격은 충분히 저점매수 타이밍이라 할수 있다. 메이저에서 알트코인을 투자하라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이오스를 추천한다

이더리움클래식 전망

이더리움클래식을 이더리움이 하드포크 되어서 나온것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더리움클래식은 하드포크 전에 상장된 녀석이다2022년 이더리움클래식 전망을 해봐야 하는 이유는 반감기 때문이다

이더리움클래식의 경우 2년마다 반감기를 가진다. 작년 2020년에 반감기가 왔으니 올해 2년만에 반감기가 도래한다. 반감기 시에 인플레가 20%씩 줄어들어서 더욱 가치가 올라간다. 때문에 지금 가상화폐 시장이 조정을 받을때 사두면 수익을 더욱 끌어 올리는게 가능하다

JP모건 출신 도널드맥킨티어는 이더리움클래식이 3.3만달러 간다고 전망한바 있다. 이더리움클래식 전망만 하게 아니라 자신의 현금성 자산을 모두 이더리움클래식에 투자했다는 면에서 신뢰성이 다르다

비트코인의 반감기와 금가치, 이더리움클래식 반감기를 토대로 계산해본 그의 전망에 따르면 2029년까지 이더리움클래식은 비트코인 가치의 50%까지 가격 포지션을 늘어난다는 계산이다. 해당 계산법은 JP모건에서 증시를 전망할때 사용하는 계산식을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해당 계산법은 상당히 보수적인 계산이기에 미니멈이라고 보면 된다.

통상적으로 그간 추세를 볼때 이더리움이 부진할때 매수세는 이더리움클랙식으로 선회하는 경향을 보여왔다. 지금이 투자를 할때라는걸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