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차트 보는법 2탄 : 캔들차트와 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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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트 보는법 2탄 : 캔들차트와 그 활용

안녕하세요, 하몽입니다.

이번시간에는 대중들이 가장많이 쓰는 캔들차트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차트란?

주가의 흐름을 하나의 그래프로 나타낸 것을 차트라고 합니다.

100여년 전 차트가 귀했던 시절에는 주가테이프라는 기계에서 가격과 거래량이 찍혀나오는 종이를 보고 시세의 흐름을 유추했었는데요. 그러다가 컴퓨터가 발전하고 보급되면서 현재의 차트가 대중화 되었습니다.

차트는 보통 가격과 거래량을 기반으로 작성됩니다. 차트의 종류에는 우리가 흔히 보는 캔들차트 이외에 렌코차트, 카기차트, 하아킨아시차트 등이있는데 각 차트마다 특징이 다르고 특별한 전략을 쓰지않는이상 잘 사용하지 않는 차트 입니다.

주가테이프, 지금은 쓰지않고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다.(출처 : www.worthpoint.com )

가장 대중적인 차트 : 캔들차트

오늘날에 개인투자자든 기관투자자든 슈퍼개미든..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보는 차트는 캔들차트 입니다.

이는 캔들하나에 “시고저종(OHLC)가격“이 반영되어 있어서 많은 정보를 매우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캔들을 읽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캔들은 몸통과 꼬리로 이루어져 있고, 몸통의 색에 따라 양봉(상승)과 음봉(하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보통 양봉은 붉은색, 음봉은 파란색으로 표시하는데 서구권에서는 양봉을 녹색 음봉을 붉은색으로 표시합니다. 그래서 종종 해외의 차트를 보다보면 우리나라와는 표기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캔들을 읽을 때는 양봉의 경우 몸통의 아래(바닥)가 시가가 되고 몸통의 위(머리)가 종가가 되며 머리 위 꼬리는 그 캔들의 고가를 나타내고 바닥의 꼬리는 그 캔들의 저가를 나타냅니다. 음봉의 경우 양봉과 반대로 읽으면 되겠습니다.

캔들의 모양

캔들의 활용 : 패턴을 보지 말고 흐름을 읽어라.

캔들은 그 자체만으로 너무 많은 정보를 함축시켜놨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개의 캔들만으로는 주가흐름을 읽기 어렵고 여러개의 캔들군과 동시에 보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또 캔들자체를 타임프레임을 무엇으로 두느냐에 따라 압축되는 정보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많이들 보는 캔들은 “일봉“입니다.

일봉은 바로 타임프레임을 “하루”로 잡고 일일 가격의 변동을 하나의 캔들로 나타낸건데 하루에 가격정보는 실시간으로 무수히 많이 쏟아지는데 일봉 캔들 하나에는 그날의 시초가와 종가 그리고 고가 종가 4개의 정보만 반영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일봉 하나만 볼 것이 아니라 1시간봉, 15분봉, 240분봉 등등 일봉을 여러개로 쪼개어서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또 캔들 그 자체만으로 패턴이 존재해서 캔들의 패턴(망치형 캔들, 교수형 캔들, 도지, 유성형 등등)을 보고 바닥이다 머리라고 예측할 수도 있다라고 전통적 차트분석가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패턴에 대한 확률이 동전던지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으로 다뤄보겠습니다.

캔들패턴을 구글 검색하면 정말 많이 나옵니다만 패턴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해서 매매하다보면 오히려 매매하기 힘듭니다.

캔들패턴의 승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이라면 문병로 교수의 “메트릭 스튜디오”를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메트릭 스튜디오

저자
문병로
출판
김영사
발매
2014.03.07.

자, 그러면 우리는 캔들로 무엇을 보아야 하느냐!!

그것은 바로 패턴으로 상승하락을 점치는 것이 아닌 캔들로 주가의 흐름을 읽어야 합니다.

캔들로 주가 흐름 읽기

앞서 말했다시피 캔들의 패턴은 의미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점에서 읽어주세요.) 실제로 문병로 교수가 책에서 언급하길 64가지 캔들패턴 중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패턴은 단 두개이고 그 마저도 그나마 통계적으로 유효하다고 했습니다.(동전던지기 보다 조금 높은 확률..;;)

개인적인 견해로도 일봉이 A라는 패턴이 나왔는데 그 것을 하위 타임프레임으로 쪼개다보면 다른 B, C패턴이 나오고 그 패턴에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다보면 매매의사결정을 내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캔들의 효능은 떨어지느냐? 절대 아닙니다. 캔들은 차트의 흐름을 읽기에 아주 좋은 차트 입니다.

지금이야 HTS나 MTS를 키면 기본적으로 셋팅되어 나오는 차트가 캔들차트이기에 차트=캔들 이라고 생각하는 주린이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현대에 캔들이 등장하기 시작한건 불과 백년이 채 안됩니다.

캔들의 첫시작은 18세기 쯤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당시 서양에서는 대부분 종가차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차트라는 개념도 1930년대 쯤에 나타났는데 최초의 차트는 그냥 종이에 종가만을 쭈욱 표시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보의 양 측면에서 주가 흐름을 표시하기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당시는 주가테이프를 읽고 매매를 했으니 당연하겠죠?(현재로 치면 호가창과 체결창을 보고 매매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캔들은 시고저종의 정보를 쉽고 명료하게 표시해줍니다. 단순히 생각하면 종가차트에 비해 4배의 정보를 담았다고 볼 수 있지만 위치, 꼬리의 모양 등으로 주가의 흐름을 더 다이나믹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P500의 종가차트 : 주가방향은 보이지만 강, 약을 알기는 어렵다.

캔들의 몸통과 꼬리 모양으로 우리는 시세가 강한지 약한지를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캔들의 몸통이 길수록 힘이 강하다고 해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캔들의 꼬리가 길수록 신뢰도가 낮다고 해석해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캔들의 모양은 다음과 같이 4가지 정도로 압축되고 4가지 정도로 의미를 부여하면 됩니다.

첫번째, 장대봉X짧은꼬리

몸통이 꼬리보다 월등하게 긴 봉입니다. 이는 해당 봉의 방향에 따라 강력한 매수세와 매도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주요 지지나 저항선을 통과한 장대봉은 돌파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장대양봉의 좋은 예, 상승추세로의 전환 혹은 지속을 알리는 좋은 지표다. (동국S&C의 일간차트)

두번째, 짧은 몸통X긴꼬리

보통 몸통의 크기보다 4배 이상 긴 꼬리를 가진 봉들을 말합니다.

이는 꼬리의 반대방향으로 힘이 강하게 작용했다는 뜻에서 때때로 장대봉 이상의 힘을 가졌다고 볼 수도 있지만, 꼬리가 긴만큼 꼬리구간에서 혼조세가 있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해석함에 있어서

– 아래꼬리가 길면 신뢰도는 낮지만 매수세가 더 강했다라고 해석

– 윗꼬리가 길면 신뢰도는 낮지만 매도세가 더 강했다라고 해석

하고

해당 캔들이 고점에서 발생했냐 저점에서 발생했냐 박스권에서 발생했냐의 위치에 따라 중요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래 차트는 꼬리가 긴 봉들의 예시 입니다.

비트코인 일간차트, 시진핑빔이라 불리던 날의 차트 모양

ㄱ.구간에서는 강하게 장대양봉이 나온 뒤 긴 윗꼬리를 달고 내려왔습니다. 잠재적으로 어마어마한 매수세가 있었지만 강력한 매도세로 두터운 저항 매물대가 있다 정도로 해석하고 트레이딩해야합니다. (실제로 이날 비트코인은 50%이상 급등한 뒤 매물대를 못넘고 그 이상으로 쭈욱 하락합니다.)

ㄴ.구간에서는 점차 하락을 가속하고 있지만 아래꼬리가 긴 캔들의 출현으로 하락세는 있지만 아래 지지매물대가 강력하게 있으니 추세반전을 예고할 수도 있겠구나 정도로 해석하고 트레이딩해야합니다. 숏포지션이라면 청산전략을 계획하고 롱포지션이라면 신규 진입을 고려해볼만한 모양세 입니다.

ㄷ.하락구간을 멈추고 W반등을 만들어가는 모습입니다만 위로 긴꼬리가 발생함으로써 잠재적으로 꼬리 끝부분이 저항대라는 것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롱포지션이라면 꼬리 위를 강력하게 돌파할 때 신규 진입해봄 직 합니다.

ㄹ.아래위로 꼬리가 긴 경우는 아래위로 혼조세라는 뜻입니다. 캔들자체가 방향성을 잃은 상태이기에 위로도 아래로도 길게 갈 수 있는 정도로 해석하되 신규포지션 구축은 자제해야합니다.

세번째, 장대봉X긴꼬리

이 경우 몸통보다는 꼬리에 더 의미를 둬야 합니다. 예를들면 그날 주가의 고점이 +20%까지 올라갔다가 +10%에서 마감하면 길게 꼬리를 남긴

장대양봉으로 마감하게 됩니다만 이는 단순히 꼬리가 없는 +10%짜리 양봉과 의미를 동일하게 둬서는 안됩니다. 꼬리라는 건 그 구간만큼 어쨌거나

밀렸다는 거고 잠재적인 두터운 매물대가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또, 주가는 대부분이 추세구간보다 비추세구간에 속해있기 때문에 강력한 상승세라

는 신호보다 노이즈에 속해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네번째, 짧은 몸통X짧은 꼬리

이 경우 중립의 흐름이라고 보면 됩니다. 상승추세 속에 발생했다면 상승추세의 연장이라 해석하고 박스권에서 발생하면 의미 없는 노이즈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대략적으로 캔들의 모양에 따라 주가의 강약과 신뢰도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본격적으로 차트상 주가의 흐름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추세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다뤄볼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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