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보는법 및 회고록 비트코인 시세 전망 선물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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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보는법 및 회고록 비트코인 시세 전망 선물거래

이번 포스팅에서는 내 이야기를 조금 진행해보려고 한다. 이속에서 차트 보는 법 및 비트코인의 시세 전망, 그리고 회고록 이라고 썼지만 반성문을 조금 쓰려고 한다. 일단 제목을 보고 들어왔다면 몇가지 좋은 매매 팁을 얻어갈수 있겠지만 내이야기가 더 많다는 것을 사과한다. (죄송합니다)

프롤로그

비트코인 시장은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이 시기를 몰라서 그렇지 진짜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왜냐? 합법적인 도박이라고 본다. 기업입장에서는 혁신적인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좋은 기술이 있겠지만 대부분에 투자자들은 투기 투자 도박의 목적으로 매매를 진입한다. 사실 이렇게 희망을 심어주는 시장은 꾸준히 우상향 한다.

서론

사실 차트가 있는 시장에 진입한것은 코인이 아니었다, 주식으로 시작했던것 같다. 변동성이 심하지 않은 주식시장에서 단타나 스윙 혹은 장기매매를 진행하다보니 정말 지루했다. 당시 매매 관점을 보면 거래량이 몰리지 않고 박스권을 형성하는 종목에서 일정부분 기다렸다가 거래량이 몰리기 시작하면 팔았던것 같다. 정말 장기 투자관점에서 매매를 진행하였다. 그러다가 점점 흥미를 잃어갔고 굉장히 심심해 졌다

2020년

2020년 비트코인이 1천만원이던 시절에 시장에 진입하였고 그때 보다 나아진 것은 차트를 보고 멍때리지 않고 어느정도 해석 및 예상을 할수 있게 되었다. 현물거래를 하던 당시에는 정말 마음에 평화가 엄청 많이 있었다, 이돈을 잃어도 혹은 없어도 먹고는 살수 있겠다. 코인으로는 부자 될수 없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던것 같다. 당시에 기억나는 코인의 시세는 리플이 199~200원에 왔다갔다 하였다 한 일주일 넘게 왔다갔다 하였다 뿐만 아니라 리퍼리움이라는 코인이 굉장히 기억에 남는데 1.47원 이었다. 시가총액이라는 개념이 완벽하게 박혀있지 않았던 당시에 매매관점에서 1.47원이 100원만 되더라도 현재 시대의 약 60배 이상의 돈을 얻는 것 이기 때문에 굉장히 흥분했다. 그당시에 정말 운이 좋게 리퍼리움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시드가 10배 이상 되었던것 같다. 당시 고정 수입이 전부 적금으로 들어가고 있던 나였기에 월급을 두번 받은 느낌이었다.

이후 시장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매일매일 차트를 공부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공부하며 잠에 들었다 그렇게 살기 약 1년을 살았다. 그동안 굉장히 많은 돈을 벌었다, 사실 코인으로 부자가 되었다는 사람들은 보통 100억~200억 최소한 10억을 벌었어야 하지만 나는 그때까지 천만원 조금 못되게 벌었다 시드가 더있었다면 더 벌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장난스럽게 시작했던 코인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자금을 들여놓을수는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시작부터 2021년 초까지 입급한 돈이 100만원 정도 이다.

매매가 점점 생활이 되었다. 본업을 하다가도 차트를 보고 있고 유튜브 블로그 검색 모두 암호화폐였다. 이렇게 부자가 될수 있을것 이라고 생각하였다.그렇게 되면서 블로그를 시작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돈이었다. 시장이 확대되면 암호화폐를 검색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이 트래픽을 기반으로 돈을 벌어보자 마르지 않는 현금 지갑을 만들어보자 였다. 사실 블로그로도 돈을 많이 벌지는 못했다. 정말 못벌었다. 많아봐야 300만원? 그것도 2년동안 진행한 가운데 최근에 수익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2021년

암호화폐 시장의 불장이 찾아왔다. 비트코인이 갑자기 4천만원이 되기 시작하더나 8천만원 까지 찍었다. 그때 어떤 코인이던 샀으면 10배는 우습고 30배 까지 벌었을 것이다, 이때 주목한 코인이 센티넬프로토콜 DPos기반 및 보안 체계 그리고 시장이 커지면서 보안이라는 섹터가 분명히 상승할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당시 시세가 아마도 80~90원 정도 였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 정말 전망좋은 코인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샀었다.

정말 운이 좋게 몇달 뒤에 4백원까지 상승 했다. 사실 3백원 정도에 일부 물량을 정리해서 이후에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조정 시기에 확인해보니 400원 까지 갔었던것 같다.

그때부터 이제 시가총액이 낮은 코인들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정말 낮은 코인들은 세력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급등을 유발시켜 주목받게 할것이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이러한 생각은 지금도 맞다고 생각한다.

이러다 저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조정파동이 오면서 비트코인이 4천만원 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 시기에는 블로그에 트래픽도 없었으며 나도 매매에 흥미를 잃으면서 잠시 쉬었던것 같다.

그러다가 다시 시장에 참여한것이 엑시인피니티, 엑시인피니티가 시장에서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들어왔다 이때 정말 광기를 봤다. 아니 게임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토큰이 만원까지? 말도안된다. 이거는 숏이다. 라면서 선물거래를 진행했다. 아마도 이때가 처음 선물거래를 진행하였을때 이다. 선물 거래를 진행하면서 다 날려멱었다. 기존에 번것 까지 다 날려먹었다 이때 생각해보면 감정섞인 매매를 진행했던것 같다.

엑시인피니티가 어디까지 상승한지는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이 더욱 잘알것이다. 이때는 매매 근거도 없이 그냥 저 생각 하나로 들어갔다. 이때 청산을 당하고 샌드박스 NFT계열 모든 코인들이 상승하면서 정말 시장 상황은 정말 모르겠다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그러다가 엘리엇 파동이라는 것을 공부했다. 파동을 공부하다보니 엘리엇 파동은 정석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나타나지 않으며 심리적 저항선 지지선을 건드리구나 라고 느꼈던것 같다. 그래서 엘리엇 파동이 포착되면 항상 롱을 쳤다. 흔히 고수들은 엘리엇 5번자리에서 지지하지 못할때 숏을 잡는데 나는 어디서든지 롱을 쳤다. 근데 이 투자가 또 맞았다.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때도 중소기업 과장정도의 월급을 벌었다. 이때 거래를 했던 종목이 샌드박스 였다.

2021년 하반기

선물 거래를 하면서 병을 얻었다. 어떤 병이나면 신체적으로 생기는 병이 아니라 마음에 병이 었다. 돈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얼른 부자가 되어 가난을 탈출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게 선물거래를 하면 정말 부자가 될수 있다. 사실 조급함 이라는 생각이 없어야 하지만 이게 자꾸만 생긴다. 아마도 거래에 감정이 섞이게 되면서 이러한 결과를 낳은 것 같다. 진짜 선물거래나 코인으로 부자가 되고 싶으면 매매에 감정을 빼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 필수라고 생각한다.

최근에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하였다. 사실 모든 포스팅에서 하반기에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전고점을 꺨것이라고 포스팅을 진행했던것 같다 구체적으로 시나리오가 보이는 차트에서는 급등 이후 급락, 시세까지 맞추었다. 물론 나는 매매믈 하지 않았다. 미치겠다. 이 때문에 내 블로그의 방문자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수 기준 하루에 1천명만 되도 소원이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최근에는 평균 4천명까지 왔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번달에 각잡고 매매를 들어간게 카이버네트워크 였다. 이번에 매매를 진입한 근거는 첫번째로 블로그에 자랑글을 한번 써보고 싶었다. 이번 매매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던 것은 거래대금 관련 포스팅 이었다. 시장이 과열되었을때 거래대금이 낮은 코인들의 경우 일시적으로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며 물량을 수급하는 것으로 정의 한다. 이에 따라 이후 파동에서 급등하는 모습을 충분히 볼수 있다. 라는 생각으로 진입하였던것 같다.이것도 결과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근거였고 수익도 났다.

근데 조금만더 참았으면 정말 조금만더 참았으면 더 수익을 얻었을 것인데 약 5% 시세 분출, 당시 레버리지 15배율 75%정도 수익을 봤다. 사실 시드가 얼마 되지 않은 나였기에 우스운 수준의 돈을 벌었다.

그러다가 문제가 터졌다. 디센트럴랜드, 최근에 디센트럴랜드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디센트럴랜드의 시세를 보면서 시장을 파악하던 나는 거래량 확실히 들어왔으니 파동이 많이 생기겠다 ㅎㅎ 라고 생각하면서 포지션을 잡았다. 어디서 잡았냐면 약 3천원 정도에서 잡아서 파동을 골라서 먹었다. 롱->숏->롱->숏 5만원으로 시작했던 시드가 850$까지 되었다 나 정말 잘한다 라는 생각과 함께 침대에 누워서 시드에 3/1정도를 숏을 잡고 잤다. 이때 썼던 매매 방법은 3분봉 기준으로 단타를 쳤다. 어떻게 쳤냐면 양쪽에 업비트 3봉 차트랑 바이낸스 3봉차트를 띄워둔 이후에 일목균형표를 설정한다음 일목균형표에 추세가 수렴한다는 근거를 기반으로 기계적인 매매를 진행 하였다.

이때 그냥 자면 됬을텐데.. 정말 그냥 자면 됬을텐데 그냥 3/1만 날리면 됬을텐데 매매에 감정이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원하는 자리가 아닌데도 포지션을 잡고 2시간 매매를 더했다, 시드가 고점 기준 반절이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화가난 상태로 매매를 진행하면서 다 날려먹었다. 화가 정말 났다. 날씨는 굉장히 좋은데 세상이 싫어졌다. 결과적으로는 50$정도를 잃은 것인데 내 생각에는 850$ 아니 포스팅에서 자랑할 그 기대감 까지 잃었다. 세상이 싫어졌다.

이때도 충분히 부자가 될만했다. 감정이 없었더라면 그런데 사람인지라 감정이 들어간다, 자꾸만 들어간다

앞으로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사실 이번에 돈을 잃어서 다 날린것은 아니다. 그냥 조금 정신적으로 힘들어졌다. 다시 매매를 하기도 힘들고 차트를 보는 것도 힘들다.

만약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선물거래를 진행한다고 하면 이 4가지를 꼭 갖추고 있는지 생각해보도록 하자 첫번쨰로는 매매에 감정이 안들어가게 투자하고 있는가? 두번째로는 계획적인 매매를 하고 있는가? 세번째로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돈을 다 잃어도 상관 없는가? 네번째로는 꾸준히 현금을 벌고 있는가? 이다.

정말 이 네가지 규칙 혹은 마음가짐 안에서 매매를 진행한다면 코인으로 돈을 벌수 있다. 그런데 이 첫번째가 너무 힘들다 이 글을 보는 당신은 꼭 성공하길 바란다.

이렇게 하면 너무 홍보글 같은데 바로 밑에 바이낸스 추천인 링크가 있다. 혹시 관심이 있다면 링크를 통해 가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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