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코인 도지사운드클럽 2억원에 판매되다 + MIX 토큰

클레이튼 계열 최초의 NFT코인인 도지사운드클럽의 가격이 나날이 떡상하고 있습니다.

도사클은 최고의 개소리에 투표할수 있는 NFT 토큰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이 도지사운드클럽에서 발행하는 MIX 토큰과 메타버스 그리고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지사운드클럽 NFT 토큰은 24*24픽셀로 구성된 이미지 파일 형식의 코인입니다.

위 이미지들이 현재 최저가로 판매되고 있는 DSC 토큰들이고요.

총 1만개의 각기 다른 이미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적으로 발행되지 않아 희소성이 있습니다.

지금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는 도사클 가격은 1800KLAY인데,

클레이튼 코인 가격이 개당 1980원이니까,

1980원 * 1800개 = 이미지 한장당 350만원에 거래가 가능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NFT시장 경험이 있는 제 입장에서는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대부분 일반인 분들은 ‘저걸 저돈주고 누가 사?’ 라는 반응을 하실 것입니다.

실제로 저걸 돈주고 사느니 내가 그려서 판매한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이건 제가 보유하고 있는 도사클 토큰입니다.

집에 보일러가 고장나서 난방도 안되는데, 이런 그림쪼가리 하나에 350만원 투자했어요ㅎㅎ

도사클 토큰의 평균 판매가격인데요.

처음에는 무료로 뿌리기도 하고, 9 클레이튼 (약 15000원)에 판매도 됐었다고 합니다.

이랬던 토큰이 점점 발전해 현재 가격을 유지하고 있고요.

나중엔 그림 한장당 천만원까지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한시간 전에는 희귀도 높은 NFT토큰 하나에 100000 KLAY, 약 2억원에 판매되기도 했습니다.

그럼 왜 이렇게 도사클의 가격이 올라가는 걸까요?

일단 1만개의 NFT라는 한정된 수량이기도 하고,

클레이튼 체인 최초의 NFT라는 점도 큽니다.

또 도사클 팀은 해외 NFT 팀들과 비교해봤을때 빡세게 일하는 팀이기도 합니다.

데이터쪼가리인 코인의 가격이 올라가려면 해당 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메리트를 만들어줘야 하는데요.

최근 가장큰 호재로는 MIX 토큰 에어드랍이 있습니다.

도지사운드클럽 메이트(NFT 그림을 메이트라고 합니다)를 가지고 있으면 그림 한장당 MIX라는 토큰을 매 시간마다 분배해주는데

이 mix 토큰은 하나에 대략 8~9천원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무한으로 발행되는 코인이라 가격은 계속해서 내려갈겁니다)

그림 한장만 가지고 있어도 하루에 3만원어치 코인을 받을 수 있어요.

또 도사클 팀에서 AYIAS라는 메타버스를 개발중이라고도 하네요.

뿐만아니라 10000개 한정 발행되었던 도사클 V1 외에도

추가적으로 도사클 V2를 곧 판매한다고 하는데,

이미 V1의 가격이 월등히 올라갔으니 V2또한 무조건 흥할것이고

V1토큰 홀더들 위주로 V2 민팅 기회를 주느냐 마느냐로 논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V1토큰 홀더 위주로 돌아간다면 더 호재가 되겠죠?

아무튼 도사클은 NFT에 에어드랍에 메타버스에… 호재란 호재는 다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팀에서 일을 잘한다 = 해당 코인이 계속 쓸모있게 만드는 작업을 하는거고,

DOGESOUNDCLUB 팀은 이러한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만들어가면서 도지사운드클럽 NFT 토큰의 가치를 계속해서 올려주고 있습니다.

왜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지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여기까지 클레이튼 계열 최초 NFT 토큰, 도사클 소개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