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용어700선_(302) 선물환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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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용어700선_(302) 선물환거래

선물환거래

선물환거래

계약일로부터

통상 2영업일 경과 후 특정일

외환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는

거래를 말합니다.

선물환거래

현재시점에서 약정한 가격으로

미래시점에 결제하게 되므로

선물환계약을 체결하면

약정된 결제일까지 매매 쌍방의 결제가

이연된다는 점에서 현물환거래와 구별됩니다.

선물환거래는 주로

환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되는데

예를 들어 6개월 이후에

달러로 대금을 수령할 예정인 수출 기업은

은행과 6개월 후 달러를 매각하는 대신

원화를 수령하는

선물환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원/달러 환율변동에 따른 환리스크를

헤지(hedge)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선물환거래는

금리차익(arbitrage) 획득과

투기적 목적 등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선물환거래는

일방적인 선물환 매입 또는

매도 거래만 발생하는

Outright Forward 거래와

선물환거래가

스왑거래의 일부분으로써

현물환거래와 함께 일어나는

Swap Forward거래로 구분되며

Outright Forward거래는

다시 만기시점에

실물의 인수도가 일어나는

일반 선물환거래와

만기시점에 실물의 인수도 없이

차액만을 정산하는

차액결제선물환(NDF; Non-Deliverable Forward)거래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관련기사 >

(시사경제용어) 선물환 거래

이데일리 _ 2010년 6월 10일

정부가 급격한 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방안 중

핵심 카드로 제시한

선물환 거래 규제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선물환 계약`이란

미래의 특정 시점에

달러화와 원화를 교환하기로 약속하되,

현재 시점에서 환율을 미리 정해 놓는 것입니다.

미국 여행을 떠날 때

앞으로 환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한다면,

여행에서 돌아와

떠난 시점의 환율을 적용해 달러화를 팔겠다고

사전에 계약해 놓는 셈입니다.

2007년 조선업체들은

밀려드는 수주에 눈 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그런데 신규 수주부터 선박 인도까지

2~3년에 걸쳐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이

차례대로 들어오는 업종의 특성상

조선업체들의 최대 고민은

달러-원 환율 하락세였습니다.

A중공업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였습니다.

2007년 5월 A중공업은

LNG선 한 척을 10억 달러에 수주하고

1년 후에 선박 건조 대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당시 환율이 1달러당 930원이지만,

내년에는 환율이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A중공업은 1년 후 받을 달러를

외환시장에서 미리 팔았습니다.

선물환율 대로

1달러당 921원으로 모두 9210억 원을 받았습니다.

A 중공업으로부터

선물환을 매수한 은행은

달러-원 환율 변동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만약 내년에 환율이 예상보다 더 떨어질 경우,

손해가큽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에서 단기로 달러를 빌려와

현물환 시장에서 1달러에 930원을 받고

팔게 됩니다.

1년 뒤에 921원에 사기로 하고

지금 930원에 판 것입니다.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은행으로서는 위험할 게 없습니다.

빌린 달러외채는

내년에 A 중공업으로부터 받은 돈을 갚으면 됩니다.

조선업체의 수주가 늘고 수출이 늘어나는 게

단기 외채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단기외채를 들여 오는데는

외국계은행 국내 지점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외본점에서 돈을

싸게 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외에서 들여온 단기외채

해외 펀드, 국내 채권을 사거나

부동산에 투자하는 자금으로

주로 쓰였습니다.

하지만 2007년

사실상 무위험 재정거래로 통했던 선물환 거래가

2008년 9월 예상치 못한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상황이 꼬이게 됐습니다.

예상과 달리 환율이 급등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펀드나 부동산 역시

반 토막이 났습니다.

어쨌든 은행들은

1년 전에 체결한 선물환 계약을 이행해야만 했습니다.

계약 이행을 위해서는

처음 계약한 규모의 달러화가 있어야 하는데,

투자 손실로

계약 규모에 미치지 못하는

달러자금을 돌려받은 은행들은

부족한 달러화를 비싼 환율로 시장에서 새로 사

서 계약을 이행해야 했습니다.

환율 상승으로

선물환 계약 이행과정에서

추가로 손실을 입은 것입니다….

환률 리스크를 회피하기 위한

선물환거래인데

(미국발 금융위기와 같은)

예측치 못한 경제위기에서는

더 큰 손실을 가져오기도 했었네요

..ㅠ.ㅠ

용어 개념자체도 어렵지만

설사 그 것을 이해한다고 해도

점점더 복잡해지고

변동성이 커지는

복잡계 경제시스템하에서

상황해석과 대응의 방향설정도

신중해지고

어려워질수밖에 없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는것이 힘입니다~

오늘도

공부하는 하루,

어제보다 나아지는 하루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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