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선물거래 용어 총정리 영상까지

바이낸스 선물거래

바이낸스 선물거래 용어 총정리

영상까지

 

오늘 영상은 바이낸스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여러가지 자료를 찾아볼 때 모르시는 용어가 많을 것 같아

유튜브로 영상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추가로 유튜브에서 말한 것을

블로그로 포스팅하려 합니다~

영상으로 보실 분들은 아래의 영상으로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대표적으로 포지션, 레버리지, 롱과 숏 등의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생소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아직 바이낸스 가입을 안하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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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평생 20%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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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인 가입이 맞는지 가입하실 때 꼭 확인하세요!

혹시 가입하시는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유튜브에 가입 방법 영상도 올려 두었으니 참고해 주세요~


바이낸스 선물거래를 할 때에 가장 많이 나오는 용어인

롱과 숏

예를들어 내가 사고 싶은 코인이 비트코인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이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를 것 같다고 생각이 된다면

롱에 거는 것입니다.

그렇게 베팅을 하고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게 될 경우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반대로 가격이 내려가면 이제 돈을 잃는 것인데요.

보통의 현물거래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숏은 그 반대 개념입니다.

현물거래에서는 불가능하고 선물거래에서만 가능한 거래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할 것 같다고 생각이 된다면

숏에 거는 것이고요.

내려가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롱과 반대로 가격이 오르게 될 경우 돈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선물거래에서 사용하는 롱과 숏의 개념입니다.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롱과 숏을 잘 이용한다면 현물거래에서보다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겠습니다.


선물거래의

레버리지 기능입니다.

레버리지는 이제 앞서 설명드린 롱과 숏 선물거래를 이야기 할 때

같이 많이 나오게 되는 단어입니다.

레버리지의 뜻은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 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레버리지라고 하며,

지렛대 효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작은 돈으로 큰 수익을 내기 위해서 외부에서 돈을 더 빌려서

거래를 하게되는데 쉽게 생각하면 자신의 돈을 몇 배를 걸고

거래를 한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10만원의 돈을 숏으로10배를 걸었을 경우

10%만 올라도 10만원의 1% 천 원을 10배 해서

받으니까 10만원을 벌 수 있게 됩니다.

반대로 10%가 떨어질 경우에는 걸은 돈을 모두 잃게 되기 때문에

청산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강제청산 주의)

따라서 레버리지를 높게 사용할 경우에는 더 많은 볼륨을 낼 수 있지만

그만큼의 리스크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게 하지만 손실 또한 커지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가 중요해지는데 초보자분들이 이용하실 때에는

레버리지를 낮게 설정하고 거래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

이제 레버리지를 설정하고 선물거래를 하려고 하면

증거금이라는 단어도 나오는데요.

쉽게 생각하시면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잔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레버리지를 활용한 포지션(롱과 숏)을 잡기 전에

필요한 금액, 즉 일종의 보증금을 의미하는데,

예를 들어 나는 가진 금액이 1만달러 밖에 없지만

5만달러치의 포지션을 잡고 싶을 때 1만달러만 증거금으로 활용하여

5만달러치의 포지션을 잡으면 5배의 레버리지가 된다.

리스크도 5배로 늘어납니다.

이 증거금은 추가해서 리스크를 낮추거나 청산가를 조절할 수 있고

설정해놓은 레버리지 비율에 따라 조금 빼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러면 레버리지가 높아지기 때문에 리스크 또한 늘어납니다

포지션

롱이나 숏으로 거래를 실행시 보유하고 있는 거래를 포지션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포지션을 유지한다고도 많이들 표현하는데요.

예를들어 5만 달러로 레버리지 2배를 사용해

10만 달러의 리플을 롱을 매수했다면 10만 달러 규모의

리플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로

5만 달러로 레버리지 2배를 사용해

10만 달러의 리플을 숏을 매수했다면 10만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청산, 강제청산, 마진콜

선물거래 레버리지 리스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위에서 레버리지 이야기를 할 때 잠깐 청산 이야기를 했는데요.

청산은 말 그대로 청산입니다.

영어로 Liquidation(리퀴데이션)이라고 하는데

손실이 증거금(자기 잔고)을 넘어서게 되면 강제 청산이 됩니다.

해외 선물에서는 로스컷이라고도 표현하는데요.

예를 들어 증거금 100만원으로 10배 레버리지를 사용한 후에

900만원을 빌려 총 1천만원으로 롱 배팅을 하고 있었는데

배팅한 시점에서부터 10%가 떨어지게 되면 100만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손실이 증거금을 넘어서기 때문에

(강제)청산을 당하게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펀딩비

거래소가 취하는 수수료가 아니라 돈을 빌릴 수 없는 현물거래소와 다르게

레버리지를 사용해 돈을 빌려 거래가 가능한

선물거래소의 가격 격차가 너무 심하게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호재가 있다고 했을 때 현물거래소에서는

조금밖에 안 올랐는데 선물거래소에서는 돈을 빌릴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무지성으로 매수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가격격차를 줄이기 위해 있는 제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펀딩비는 거래소별로 롱과 숏의 비율로 정해지기 때문에

거래소 별로 조금씩 다르고 정책도 조금씩 다른데요.

기본적으로는 유리한 포지션에 있는 사람이 불리한 포지션에게 줘야 합니다.

바이낸스와 바이비트 같은 경우엔 8시간마다

정해진 시간에 하루 세 번 내고 있습니다.

FTX 같은 경우엔 매시간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뭐가 더 좋다기 보다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펀딩비 계산법에 대해 가볍게 설명해드리면

내가 가진 포지션 규모만큼 펀딩비 %를 낸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바이낸스 용어 정리 영상과

정리 글이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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