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위믹스 상장현물 코인들 연이은 상장

바이비트 위믹스 상장현물 코인들 연이은 상장

바이비트 위믹스 상장현물 코인들 연이은 상장

 

미국이 암호화폐를 규제하기 위해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인베이스와 FTX는

12월 8일에 열리는 미국 하원의회에서 진행하는 암호화폐 관련 청문회에 회사 임원들이

참석한다고 발표했으며, SEC는 암호화폐에 대해 올해 회계연도에 434건의 집행 조치를

취하는 등 미국의 입맛에 맞게 꾸준히 규제와 압력을 넣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에는 결국 어느 정도 타협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결국에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이 중심이고 블록체인은 탈중앙화라는 것이 기본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중앙화 시키기에는 꽤나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거나, 근본부터 바뀌어야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앞으로의 미국의 행보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오미크론이 미국을 뚫고 가서 들어가 버려서 주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증상이

심하게 넘어가지 않는 변이 바이러스이기에 저번보단 회복을 좀 더 빨리할 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그래서 다가오는 회복장에 미리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바로 얼마 전에 바이비트에 상장한 위믹스 코인(WEMIX)

과 앞으로의 바이비트의 시장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위믹스 코인(WEMIX)

이번에 바이비트에 상장한 위믹스 코인(WEMIX)은 국내에서 많은 기대를 받아온

코인으로 플랫폼 이용자들에게 지갑과 디지털 자산(NFT 등) 마켓 플레이스 그리고

게임 아이템 거래소 기능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생태계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기축 토큰입니다. 위믹스는 게임 플랫폼 내에 블록체인과 토큰 이코노미를

결합하여 게임 내 자산 가치 보장과 사용자 친화적 서비스 제공 그리고 개발자의

개발 환경을 꾸준히 개발하려고 합니다.

위믹스 플랫폼의 설명에 따르면 꼭 모기업인 위메이드가 만든 게임만이 아니라 위믹스

플랫폼에 내에 있는 다른 회사들의 게임들도 위믹스 플랫폼 안에서 위믹스 코인인

하나의 토큰으로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게임이 질리면 다른 게임을 하고 싶어도 그전에 과금했던 게임들을

정리하려면 높은 수수료와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기에 쉽게 다른 게임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아서 이미 흥미가 떨어진 게임을 숙제처럼 잡고 있어야 될 때도 있었으나,

위믹스 플랫폼 안에서 게임들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고 가치 있는 아이템들을

쉽게 교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믹스 코인은 준비 기간이 나름 길었지만, 그런 만큼 동시 접속자 130만 명을 넘는 기염을

토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위메이드의 미르 4의 힘을 받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는 버그가 발견되어 하락하며, 주춤하지만 저는 이것을 기회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버그야 곧 고쳐질 것이고 다시 정상궤도에 올라서면 또 상승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코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사 출처 : 지디넷코리아

위믹스 바이비트 상장

위믹스 코인(WEMIX)의 바이비트 상장은 국내에서는 꽤나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이비트라는 곳이 아무래도 해외 거래소이다 보니, 국내 유저들에게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서비스하는 하나의 나라로 보는 개념으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에 위믹스를 비롯한 특히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코인들인 누사이퍼(NU),

클레이튼(KLAY)같은 코인들이 연이어 상장이 되면서, 바이비트가 국내 유저들을

타겟으로 전략적인 운영을 하고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먼저 선물 시장이 아닌 현물 시장을 겨냥하여 시작을 한 것에 대해서도, 외국보다

국내의 선물시장은 아직 건강한 발전이 조금 더디기 때문에 먼저 현물시장으로

투자자들에게 홍보를 하여 많은 투자자들에게 광고를 하는 방식 또한 국내 투자자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이로 인해 예측해 볼 수 있는 것은 앞으로 바이비트는 선물 중심의 거래소이지만,

현물(SPOT)에도 많은 신경을 쓸 것이며 거래소 확장에 국내 유저들을 충분히

고려하는 운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렇게 해외 대형 선물거래소가 국내 유저들을 위한다는 것은 또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 선물거래소의 특징은 시세가 해외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어느 쪽으로든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뉴스원

거래소의 김치프리미엄

그렇기 때문에 바이비트에 자금이 들어 있으면, 차후에 김치프리미엄이 커지면

거기서 한 번 더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예로 들어 이번에

오미크론이 발견되고 국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큰 폭락을 맞아 벌써 5%의

김치프리미엄이 생겼습니다. 이럴 때 만약 바이비트에 자금이 있었다면 국내로

옮겨서 5%의 수익을 챙겨 이 큰 하락장에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는 것 역시 하나의

재테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바이비트가 국내 유저들을 위해 어떻게 운영을 할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의 운영을 보면 국내 유저들을 위해 어느 정도 메리트

있는 방향으로 갈 것으로 보이고, 기대해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현재의 시황과 바이비트에서 위믹스 코인(WEMIX)의 상장,

그리고 바이비트에서 거래를 하는 것에 대한 프리미엄의 이점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국내와 해외 할 것 없이 모든 코인이 섞일 것이기 때문에

국내뿐만이 아니라 다른 해외에서 유행하는 코인들도 매매를 해야 하는

시간이 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비트 같은 대형 거래소들을 가입

해놓은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이 됩니다.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마지막으로 바이비트 공식 20% 수수료 할인 링크를 남겨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