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상승위험과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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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하면서 연기금이 첫날 대량 매수를 합니다.

MSCI편입이 끝난 시점에서 주가는 저점 부근에 있습니다.

크래프톤의 경우 연기금 매수에서 반토막이 나게 됩니다.

카카오뱅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연기금이 호구 역할을 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규 상장주들은 상장초기에 고점을 찍거나 MSCI편입이후 주가가 고점을 찍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공모주 열풍 때문입니다. 2020년 SK바이오팜이후 공모주 열풍은 시작됩니다. 개인들 자금이 공모주로 몰리면서 신규상장하는 기업들의 공모가는 고평가됩니다.

연기금의 국내주식 BM은 코스피수익률입니다. 연기금이 호구짓을 계속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가격 상승위험 때문입니다.

만약, LG에너지솔루션이 2019년도에 상장을 했다면 현재 주가의 10분의 1 수준에서 상장을 하게 됩니다.

CATL주가가 10분의 1수준이였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공모가는 CATL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 당시 상장했다면 공모가는 3만원입니다. 국민연금이 LG엔솔을 상장초기에 고평가라고 생각하고 매수하지 않았다면 국민연금의 수익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코스피 수익률보다 국민연금 국내주식수익률은 낮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위험이라고 생각하면 가격하락만을 생각합니다.

2010년대이후에는 가격하락위험보다 가격상승위험이 훨씬 큽니다.

10년전 임대아파트와 민간아파트를 입주를 생각해보죠.

10년전 임대아파트로 입주한 경우는 현재 가격상승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내집 마련은 더욱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반면에 영끌로 민간아파트를 매입한 사람은 아파트가격 상승으로 큰 자산소득을 얻게 됩니다.

미국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나스닥이 급등하면서 주식을 보유하지 못한 이들은 가격상승위험에 직면하게 됩니다.

워런버핏 역시 비트코인을 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가격상승위험 때문입니다.

빌게이츠,워런버핏,만수르등은 자산수익률보다 자산가치를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매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급등했을 때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못하는 위험을 헷지하기 위해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것입니다.

일반인들은 비트코인이 없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비트코인보다 아파트를 더 중요하죠. 주택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전세로 살았던 이들은 주택가격상승으로 서울에서 수도권으로 이사를 해야 합니다.

자산이 몇조가 되는 자산가들은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으면 자신의 부가 상대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하고 비트코인이 계속 상승하면서 이런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1000억은 크게 중요한 금액이 아닙니다. 1000억으로 비트코인이 1000달러에 매수했다면 현재 4조가 되어 있습니다. 만약, 비트코인 가치가 제로가 되더라도 1000억을 보험료로 생각하면 됩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100만달러로 간다면 1000억은 100조가 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하락을 하더라도 예전처럼 1000달러로 가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전세계 자산가들은 비트코인 상승위험을 위해서 보험료를 지불하고 있는 것입니다. 빌게이츠등은 비트코인을 보험성격으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 유통물량은 계속 살아지고 가격은 계속 오르게 됩니다.

이는 국민연금이 LG엔솔을 매수하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연금이 LG엔솔을 매수하지 않았는데 LG엔솔이 100만원이 넘어가면 국민연금 성과는 시장수익률보다 낮게 유지가 됩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점은 미국,유로,일본의 정부부채입니다.

현재 경제의 핵심은 바로 정부부채에 있습니다.

양적완화등 모든 통화정책의 핵심은 정부부채 이자비용입니다.

이자비용을 통제하는 것이 현재 통화정책의 전부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쟁위험과 연준의 긴축정책으로 일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YCC를 통해서 10년물 국채수익률을 0%부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국채수익률이 상승하면 일본은행이 국채를 무제한으로 매입하면서 국채수익률을 일정한 수준이상으로 상승시키지 못하게 합니다.

이를 경기부양책으로 생각하면 경제현상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자비용 때문입니다.

일본이 250%대 국가부채비율에도 문제가 없는 것은 바로 YCC 때문입니다. 이자율을 낮게 관리하기 때문이죠.

10억 대출자 이자율이 0.1%이고 2억 대출자 이자율이 2%라면 누가 이자비용을 더 많이 부담할까요? 전자는 100만원이고 후자는 400만원입니다.

전자는 일본이고 후자는 한국입니다.

전세계 정부는 파산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는 중앙은행체제의 종말을 앞당기고 있습니다. 연준의 탄생은 1913년도입니다.

1913년이전에는 화폐를 민간에서 발행했습니다. 지금처럼 중앙은행만 화폐를 발행하는 시대가 아니였습니다. 중앙은행의 종말은 시간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다시 민간화폐로 회귀하는 것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만약, 이번에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잡지 못한다면 본격적으로 민간화폐시대로 진입을 합니다.

빌 게이츠가 또 다른 펜데믹이 발생한다고 언급합니다.

만약, 또 다른 팬더믹이 발생하면 중앙화폐시스템에서 민간화폐시스템으로 바뀐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설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