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도지코인, 에이다코인 전망(ft. 20대, MZ세대 재테크)

주식 시장을 넘어선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기록하고 있는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은 해가 바뀌어도 이어지고 있다. 20대재테크와 MZ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면서 2021년 1월 시총 대비 1년만에 시총이 3배 늘어났고, 글로벌 IB들까지 앞다투어서 투자를 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비트코인 선물 ETF상장 열기가 채 가시지 않은채 1-2월중 이더리움 선물 ETF까지 상장이 가시화되고 있다. 그럼 올해 리플, 도지코인, 에이다 전망은 어떨지 궁금할 것이다.

메이저급 코인이지만 솔로나, 마나등등 새로운 알트코인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해당 코인들에 대한 전망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가상화폐 투자는 선물거래가 답이다

가상화폐 투자로 수익을 본 분들만큼이나 마이너스를 보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이 된다. 현재 국내 거래소들은 모두 현물거래만 가능하다. 그러나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선물거래가 가능하다.

26살의 워뇨띠가 시드머니 600만원으로 3,000억을 번것도 모두 가상화폐 거래소의 비트코인 선물거래로 가능했다. 최대 125배의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에 시드머니가 작아도 레버리지로 수익을 극대화 하는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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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플 전망 밝을수 밖에 없을까?

세계적인 은행들은 시총1위인 비트코인이 아닌 리플을 선택에 집중하고 있다. 그 이유는 리플 시스템이 은행에서 쓰이는 상황을 참조하여 만들었기 때문이다. 위의 차트는 1년동안 리플 가격 흐름이다. 시세가 그동안 좋지 않았지만 리플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도 이때문이다

비트코인은 화폐 분야에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개념을 가져온 ‘화폐 혁명을 일으켰다는 의미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존재다. 그러므로 어떤 의미에서 반역자적인 측면을 가진 비트코인은 애초부터 보수적인 금융업계와 융화되기 어려운 성질을 갖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인정된 혁신적인 가상화폐인 반면 거래량(트랜잭션)이 증가함에 따라 처리 속도라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 반면 리플은 실제 운용 중인 금융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스템이 구축되었으므로 가상화폐 중에서 상당히 안정적이라 할 수 있다.

SEC 이슈는 이제 없다고 본다

리플은 눌려 있다

2017년 8월, 스위프트가 리플을 채택한바가 있다. 스위프트는 세계 각국을 이어주는 금융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다. 현재 국제 송금을 할 때는 스위프트 코드를 이용하여 보내는 것이 일반적인데, 앞으로는 리플로 대체될 전망이다.

리플 전망이 긍정적인 것은 다른 가상화폐와 다르다는 것이다.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화폐가 자산(가상화폐)을 직접 거래하는 데 비해 리플은 채무(전자차용서)에 상당하는 실물을 거래하는 구조이다.아마도 리플의 시스템이 은행 간에 이루어지는 송금 시스템(외환거래)을 모델로 했기에 그렇다.

리플에도 연결 통화 역할을 하는 가상화폐 XRP가 있지만 그것이 메인은 아니다. 사실, 리플은 송금 시스템 그 자체를 가리킨다. 비트코인은 미리 총 매수가 2100만 장으로 정해져 있으며 순차적으로 발행된다. 계산상으로는 2040년경에 발행이 종료된다고 한다. 리플은 그와 반대로 1000억 장이 처음부터 발행되었고 사용한만큼 그 수가 줄어드는 구조다.

하락장에서 현재 리플 전망

지금은 전체적으로 가상화폐 전체적으로 박스권을 만들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도 낙폭을 주시해야 한다. 그간 비트코인 하락시 그보다 낙폭을 더 크게 가져가던 모습에서 최근 리플은 적게 떨어지고 반등시에는 더 크게 윰직이는 모습이다. 이미 눌림목과 그간 악재가 충분히 반영된 그림을 보이고 있다.

12월 부터 이어진 조정장에서 비트코인 하락률 대비 80%만 하락이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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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이지만 매수 우위 장이 이어지고 있고 60일 이동평균선이 나쁜 흐름이 아니기에 3월 중으로 1400원-1500원선을 만들어내리라 리플 전망을 한다.

머스크에 기대해야 하는 도지코인 전망

도지코인 전망은 이전부터 누누히 말했지만 의미가 없다. 이미 개발직후부터 이렇다할 네트워트나 개선이나 생태계확장이 일어나지 않았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다. 재미로 만든 코인에 그런 기술적인 개선이란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전의 상승 역시 주식으로 치면 일종의 테마주와 같은 느낌이었다. ‘머스크가 도지코인의 고래’다, 도지코인 개수와 머스크의 생일날을 의미있게 짜맞춘 것들이 그러하다. 그러나 가상화폐 투자를 하려고 한다면 도지코인은 배제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도지코인 전망:지금이라도 정리하자

이더리움 런더하드포크로 알트코인이 대세 상승하던 8-9월에도 도지코인은 상승에서 배제가 되었다. 투자자들이 코인 생태계에 관심을 갖는등 수준이 높아지면서 더이상 이슈만으로 가상화폐를 매수하는 일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도지코인의 경우 한화기준으로 작년 5월에 700원선을 돌파했지만 지금은 1/4수준이다. 차트를 보면 계속해서 계단식 하락을 하고 있다.

12월에 머스크가 테슬라의 도지코인 결제 가능성에 언급하면서 하루에 20%이상 오르면서 작년 5월의 상승장을 기대했으나 반나절도 가지 못했다. 시바이누와 같은 밈코인이 관심을 받으면서 도지코인 전망은 사실 더욱 암울하다. 보유중이라면 200원선에 있을때라도 던지는게 그나마 손해를 줄이는 일이라 판단된다.

이더리움의 대체자 에이다 전망

언제나 그렇듯 다른 코인들과 다른 방향을 걷는게 에이다 코인이다. 작년 8월 역사적 고점인 3500원을 기록한 이후 현재는 가격이 50% 가량 폭락한 상태이다.

10월부터 에이다 코인 매매 추이에서 매수보다는 매도 우위가 만들어지면서 몇번의 급락이 거듭된후 2,000원 지지선까지 무너졌다. 다행스러운건 12월 20일일 기점으로 매도 우위에서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바닥 가격을 본후 반등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12월 최종 지지선은 1500원대의 물량들이었다

대장인 비트코인과 에이다코인의 최근 1달 동안 흐름을 비교해봤다. 커플링이 된 모습이긴 하나 낙폭이 적었다. 다행스럽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매수세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솔라나를 이더리움 킬러라고 보면서 칭송하고 있지만 에이다코인이 더 가깝지 않나 싶다. 시장에서 솔라나는 엄청난 폭등을 한바 있다. 솔라나는 속도의 강점이 부각되면서 1년 동안 100배가 상승했다. 그에 반하면 에이다코인의 상장이 얼마나 더뎠고 눌려있었고, 지금이 저점인지 감이 올것이다. 현재 고점대비 50%이상 떨어진 가격은 있는 총알을 다 담아서 물량을 늘려야 하는 시점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