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펀딩비 전략 : 선물거래 1배 숏 이자수익

바이낸스 펀딩비 전략 : 선물거래 1배 숏 이자수익

 

안녕하세요.

암호화폐 정복기,를 운영 중인 김장입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코인의 펀딩비와 이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수익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거래소는 업비트, 빗썸이 아닌,

바이낸스나 바이비트(선물 거래소)를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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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비란?

펀딩비(Funding Fee)란

선물 거래가 무기한 계약으로 이루어질 때,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에 수렴하지 않는 상황이

오는 가능성을 막는 도구입니다.

롱, 숏 포지션 보유자들끼리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불하는 보증금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하락장이라면

숏포지션이 롱포지션보다 많을 것입니다.

이 때,

숏포지션이 롱포지션에게

해당 펀딩비만큼을 지불함으로써 균형을 맞추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숏포지션이 롱포지션에게 펀딩비를 지불합니다

반대로 상승장이라면

롱포지션이 숏포지션에게 펀딩비를 지불합니다.

펀딩비는 한국 시간 기준(UTC+9),

새벽 1시, 오전 9시, 오후 5시로 8시간마다 지불해야 합니다.

위는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선물 차트입니다.

여기서 펀딩피를 이용한

헷징 매매를 한다고 가정합시다.

위는 헷징매매에 관한 글입니다.

바이낸스나 바이비트에서

비트코인 1배 숏을 잡습니다.

만약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경우,

보유 중인 비트코인의 가치가 상승하고

그만큼 1배 숏 포지션은 손해일 것입니다.

반대의 상황도 동일한 메커니즘입니다.

결과적으로 수익과 손실은 동일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숏포지션이,

하락장에서는 롱포지션이

8시간마다 펀딩비를 지급받습니다.

예를 들어,

포지션을 1억으로 설정하고

비트코인 1배 숏을 잡습니다.

8시간마다 0.01%의 펀딩비를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하루에 0.03%입니다.

복리 계산을 하지 않고,

단순 계산 상으로도 한 달에 0.9%,

1년에 10.8%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리스크 없이 펀딩비로 천만 원을 버는 것이죠.

은행 이자의 10배가 넘는 파멸적인 수익입니다.

어떤 장세여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게 조정하면,

안전하게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주어진 기회에

꼭 다 움직일 필요는 없다.”

– 워렌 버핏 –

꾸준한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암호화폐 정복기 였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및 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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