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스캘핑 단타방법 추세 모르고 단타하지마세요

비트코인 스캘핑 단타방법 추세 모르고 단타하지마세요

* 기본적으로 비트코인 무지성 장기투자자이며,

단타는 오로지 개수늘리기용으로만 접근하고 있다는 점을 밝힙니다.

투자로 인한 수익,손실 모두 본인의 책임입니다.


2017년도 에이다로 무지성 매수 때린 후 크나큰 손실을 입고 비트코인에 입문하게 되었음.

한땐 비트맥스 마진거래로 72개의 비트코인까지 모았으나, 알트 마진으로 삽질하다가 몇번 청산.

지금은 단타로 나름 경제적 자유를 얻음. (꿈이 작은 사람이라 님들과 경제적 자유의 기준이 다를 수도..)

그간 몇년의 트레이딩 짬인지 추세라는 녀석에 무섭게 깨닫게 되는데 나름대로 나만의 비트코인 스캘핑 인사이트를 공유해봄.

당신은 ‘믿음’이 있나요?

비트코인 단타 스캘핑보다 더 중요한것

2025년 비트코인은 12억이 된다

비트코인 가격 예측 모델인 S2F를 따르면 2025년 반감기 이후 ’12억’에 달성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음.

S2F는 유통중인 기존 BTC 수를 측정하고, 채굴중에 발행된 코인 수를 고려해 자산의 희소성을 측정하는 비율이다.

비율이 상승할수록 자산의 희소성이 증가한다.

비트코인은 2025년 반감기를 지나면 대강 =12억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음

그러니까 여러분은 단타를 치기 전에 코인판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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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아빠

2. ARK 돈나무

캐시우드

3. 레이달리오

채권보다 비트코인

4. 폴 튜더 존스

트레이더의 전설

​​

1. 스톡투플로우 모델

2. 연상연하 유튜버님 링크

(테슬라 6년 초장기투자자)

그렇다 우리는 ‘개수’를 늘려야 한다

비트코인 스캘핑은 ‘비트코인’을 많이 갖기 위해 존재하는 거다

업비트는 원화로 비트코인을 산다.

하지만 여기서 여러분의 개념을 한번 바꾸고 가야겠다.

우리는 현금을 늘리면 안된다. 현금은 앞으로 더 가치가 떨어질 예정이다.

여러분은 비트코인을 모아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비트코인 개수를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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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늘린다고? 어떻게?

비트코인 스캘핑 단타방법

오로지 비트코인 개수를 늘리기 위한 시장으로 BTCUSD 마켓이 있다.

바이비트

바이낸스

두 거래소에서는 BTC를 사서 사고파는게 아니라, 공매수와 공매도(롱 숏)를 통해 코인 개수를 늘리기 위한 마켓이 존재한다.

바이비트의 BTCUSD 무기한

바이낸스 BTCUSD 무기한


추세에 대한 이해

 

비트코인 스캘핑 단타방법

우리가 흔히 많은 지표들이나 분석을 해야 돈을 번다고 착각하지만 그건 환상에 불과하다.

오히려 코인판에서 수십 수백억을 벌어들인 트레이더들은 단순한 시스템 한 두개만 갖고 우직하게 매매하는 경우가 많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보다보면 ‘잉? 고작?’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대단한 마법이 있는게 아니다

오히려 그들은 추세를 이야기한다.

이번 시즌2에 몇백으로 수십억을 벌어들인 트레이더들이 일관적으로 하는 말은 추세, 추세,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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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만든 전 프로게이머 윙스 : 추세가 좋을때 수익이 나는거지, 추세가 없을때 트레이딩 해봤자 돈만 잃는다

1000억을 번 워뇨띠 : 1분봉 단타를 치더라도 큰 추세를 거스르면 절대 안된다

추세 확인방법

비트코인 스캘핑 단타방법

시장은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단 한가지, 추세와 변동성은 예상가능한 영역에 존재한다.

추세란 한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반대방향으로 바뀔때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주가가 한번 큰 방향을 정하면 왠만하면 추세를 이탈하지 않으려는 성질이 있다고 보고

1. 오르면 공매수

2. 내리면 공매도

두 가지로만 대응 한다. 그러니까 큰 흐름에 몸을 던지는 거다. 우리는 비트코인이 어디로 움직일지 예측 할 필요가 없다.

다만 추세에 편승할 뿐이다.

이동평균선

비트코인 스캘핑 단타방법

강환국님 유튜브 채널에도 소개된 방법인데 그만큼 손익비가 괜찮은 거 같다. (정답은 없습니다)

5일 이동평균선은 비트코인에서도 꽤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5일 이평선 위에 있으면 공매수 쪽에

5일 이평선 밑에 있으면 공매도 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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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지표 아이콘 클릭

EMA를 켜준다 (지수이동평균)

취향에 따라 MA를 쓰는 사람이 있고 EMA를 쓰는 사람이 있는데, 주관적인 느낌상 큰 차이는 없다.

자신의 보기편한 타점에 맞게 영점조정하면 된다.

날짜 설정

톱니바퀴를 클릭하면 이동평균선의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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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로 설정

내가 쓰는 첫번째 매수조건은 5일 이동평균선의 확인이다.

흔히 추세가 바뀐다라는 표현은 힘이 얼마나 센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양봉이나 음봉의 힘(장대양봉)을 보는 것이다.

38k를 확실히 뚫어줘야 한다, 42k에 저항을 맞으면 다시 떨어질 확률이 높다. 유튜버들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들어봤을 거다.

a. 5일선

b. 20일선

일단 두개로 시작해보는 걸 추천한다. (위에 있다면 공매수 밑에 있다면 공매도로 대응)

레버리지는 노

뭐 레버리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주관적으로 레버리지는 독약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시드가 워낙 작다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서도

굳이 1배 롱 숏으로만 해도 충분하다 생각한다. 1배로 수익을 못내는데 무리해서 2배 3배를 쓰겠다? 어불성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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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매매

적다보니 큰 추세에 대한 이야기만 한 것 같다.

슈퍼트렌드 지표라던가, 변동성 돌파 신호를 이용한 트레이딩뷰 지표매매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20일선을 돌파하는가? 혹은 5일선을 돌파했는가?를 인지한 상태에서 분봉 단타를 치더라도 치라는 거다.

*일봉으로 매매해야하나요?라는 쪽지가 올거같아서 답변 – 일봉으로 단타하라는 말이 아니라, 분봉 단타를 치더라도 일봉 추세를 보라는 말임.

무식하게 1분봉 켜놓고 추세 무시하고 유튜버들 따라하다가 아작나는 거 한두번 보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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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졸업’ 들어가면 일단 거르세요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지표를 쓰는 방법인데

다음 포스팅에서 한번 다뤄보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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