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락 약세장 대응하기

비트코인 하락 약세장 대응하기

비트코인 약세장에서 살아남기 (선물거래 마진거래 웹3.0)

현재 전 세계는 변화의 흐름 위에 놓여 있습니다.

흐름의 주요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웹 3.0 인터넷 혁명인데요.

우리는 처음 인터넷이라는 기술이 도입되어

콘텐츠 제공자의 일방적 정보 제공 서비스 이용만 가능했던 웹 1.0 시대를 넘어

플랫폼들 속에서 유저들 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상호작용을 통해

사용자 개인 또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웹 2.0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웹 3.0 혁명은

블록체인 기술 같은 알고리즘을 도입함으로써

현재의 유튜브,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아마존 등의 플랫폼들을

거치지 않은 탈중앙화가 된 상태에서

개인의 데이터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시대로

발전해 가는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금융시장에서도 그래도 나타나고 있으며

천문학적인 금액들이 웹3.0 관련 프로젝트에 유입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암포화폐와 NFT 시장은 근 5년간

가파른 성장을 이루어 내었고

블록체인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발전해가며 머지않아

웹 3.0이 실현될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여러 사건(루나 사태, 개인 지갑 해킹 사례 등)들이 겹치며

아직 실체가 없고 자리를 못 잡은 웹 3.0에 대해

비관적인 시점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그 결과로 암호화폐 시장은 약세장에 진입하였고 수익보다는

손실을 보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런 약세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리스크를 관리하며

수익을 벌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선물거래를 이용한 헤징(Hedging) 전략입니다.

선물 거래를 이용한 헤징 매매란 변동성이 심한

암호화폐 시장에서 급락을 대비해

현물만 사놓고 하락할 때 물타기를 하는 것이 아닌

선물거래로 반대인 숏 포지션을 잡아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변동성이 심하고 24시간 동안 거래가 가능하며

서킷브레이커 제도가 따로 없는 코인 시장에서는

항상 리스크 관리가 필수입니다. 헤징을 통한

리스크 관리는 그냥 현물을 들고 있을 때보다

더욱더 수익을 여러분께 안길 수도 있는데요.

예를 들자면 A라는 코인을 $1000 일 때

1개를 매수하였습니다. 하지만 악재 속보로 인해

하락세가 예상되어 바로 A 코인을 파는 것이 아닌

오히려 A 코인의 숏포지션을 들어가는 겁니다.

$250 정도를 3배의 레버리지로 공매도를

한 후 가격이 $800까지 하락해 후 반등을

보였을 때 숏포지션을 정리한다면 20퍼센트 손해를

볼 뻔한 상황에서 1/4인 5퍼센트만 손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숏포지션으로 인한 이익으로 추가 매수를 들어가면

그냥 추가 매수를 했을때보다 더 좋은 평균 매수 단가를

가질 수 있게 되어 나중에 A라는 코인이 상승 하였을 때

더 큰 수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현물포지션과 공매도 포지션의 비율은

트레이더의 입맛대로 설정하면 되기에

횡보장 후의 시장 방향이 너무 불확실하다 싶으면

1대 1 비율로 맞춰서 8시간마다 나오는 펀딩비로

수익을 벌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헤징 전략은 공매도 이외에도 여러 전략이 존재하는데

포트폴리오에 변동성이 그나마 적은 대장 코인들(비트, 이더)과

알트코인들을 섞거나 균일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코인들에 분산 투자하여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갖는 공매도를 활용한 헤징보다 기술적 분석이

덜 필요한 전략도 있습니다.

헤징은 한꺼번에 큰 수익을 벌 수 있는 전략보다는

위험관리 전략으로서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소유 중인 암호화폐와 수익을 보호하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그러므로 때때로 역으로 손실을

볼 수도 있고 원래 이익보다 제한된 양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기에 이점을 꼭 명심하시고

실전 매매에 접목하기 전 공부와 연습이 필수입니다.

지금까지 헤징 전략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여러분들이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괜찮아 보이는 코인을

보유하는 것만이 아닌 여러 방법의 수익전략이 있다는 것도

인지하셨으면 해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웹 3.0시대가 언제 우리에게 찾아올지는 모르지만

그 속에 있어 블록체인 기술은 핵심이고

아직은 자리를 제대로 잡지 못하였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무한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 게시글부터 강조해왔다시피 일확천금을

바랄수록 그에 대한 리스크는 더 커지며

아무리 한 번의 50퍼센트 수익을 실현해도 다시

50%의 손실을 보면 원금의 75%가 되기에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하면 절대

우상향하는 수익 그래프를 그릴 수 없게 됩니다.

이점을 항상 유의하시고 이번 약세장도 무사히

지나가 성투 하시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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