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체인링크 코인 전망 및 시세

실생활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체인링크 코인 전망 및 시세

실생활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체인링크 코인 전망 및 시세

오늘 공부해볼 코인은 바로 체인링크입니다. 체인링크에 투자한다는것은 어느 특정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하는것을 넘어서 하나의 플랫폼에 대해 투자하는것이라고 말씀드릴수가 있겠습니다.

체인링크란?

회사는 최초 2014년 9월에 설립되었으며 체인링크 코인 최초 발행일은 2017년 9월입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 실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프로토콜로 블록체인의 안과 밖에서 스마트 계약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기술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상의 데이터를 온체인데이터라면 블록체인 밖의 데이터는 오프체인 데이터라고 합니다.

체인링크를 통해서 개발자들은 다양한 데이터 입력에 접근할 수 있으며, 따라서 스마트 컨트랙을 적용하여 블록체인을 넘어 영역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컨트랙이란?

스마트 컨트랙은 미리 지정된 조건을 갖추고 있고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디지털 계약입니다. 스마트 계약은 입력된 정보를 평가하고 미리 지정된 조건이 충족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명령을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스마트 계약이 블록 체인(즉, 오프체인)을 범위 밖에서 계약을 실행하는 것이라면, 해당 오프체인 데이터는 온체인 형식으로 변환되어야 합니다. 이 부분을 해결하고자 체인링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체인링크의 가격적인 측면으로만 보자면 현재 비트코인의 큰 하락이후에 가격회복을 많이 하지못하는 모습이긴 합니다만 그만큼 아직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체인링크의 파트너사 같은경우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개발자들이 클라우드 데이터에 대한 접근과 기술을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체인링크의 스마트 계약을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호스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홈페이지에서 정규직 모집을 굉장히 활발하게 하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주목해볼만한 점이 바로 중국관련 사업 개발 대표 및 직원을 모집하는것도 눈여겨 볼만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중국은 꾸준히 암호화폐를 금지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체인링크사에서 중국 관련해서 사람을 뽑는다는것은 말이 안되는것 아닐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국머니가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에 다시 들어와야 그때부터 파멸적인 상승장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사실 중국이 빠지고 양키들이 운전대를 잡기시작하면서부터 더욱 비트코인 시세 및 움직임들이 파멸적으로 지저분해지고 토악질이 나오게 된 부분입니다.

체인링크 오라클은 무엇인가

체인링크 오라클은 온체인 데이터를 오프체인 형식으로 변환하는 중개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스마트 계약에게 입력되고 출력된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체인링크 오라클은 스마트 계약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범위 밖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중간역할을 합니다.

체인링크는 2021년에 어마어마한 생태계 확보를 했고 특히 DeFi부문에서 굉장히 높은 점유율을 갖고있습니다. 또한 DeFi 외에도 NFT 및 게임 어플리케이션에도 점점 사용되는 추세이며 앞으로 체인링크 기반으로 더욱 많은 프로젝트들이 활용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지금 시점에서 체인링크 코인을 주목해야되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상위 1000개 이더리움 고래 지갑이 매수하고 있는 알트코인이 바로

1.이더리움

2.폴리곤

3.디센트럴랜드

4.베이직어텐션토큰

5.체인링크

순입니다.

가격적으로는 크게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고래들이 매집을 하고있다는 시그널은 주목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2022년은 플랫폼관련 코인들은 폴리곤, 디센트럴랜드, 베이직어텐션, 체인링크 모두 유망하다고 생각이되며 여유자금이 생길때마다 꾸준히 매집을 해두고 있답니다.

2021년 말에는 체인링크에 전 Google CEO이자 Alphabet 기술 고문이었던 Eric Schmidt가 합류해서 구글과의 파트너십도 더욱더 탄탄하게 가져가는것을 기대해볼수가 있겠습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할점은 바로 그레이스케일 포트폴리오입니다.

항간에서는 그레이스케일은 고인물이고 한물갔다고 말씀하시는데, 엄연히 암호화폐 투자펀드중에서 손에꼽는 회사중에 하나이고 그레이스케일의 모회사는 DCG 디지털커런시그룹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디센트럴랜드또한 그레이스케일의 베리실버트 형님이 그렇게 밀어줬는데 가격이 오르지 않아서 욕을 굉장히 많이 먹었고 많은분들이 손절한것으로 하는데, 연말에 그런 파멸적인 상승을 보여줬었죠. 그런회사에서 포트폴리오를 공개적으로 밝히고 거래현황을 보여준다는것은 믿고 가볼만한것 같습니다. 따라서 언젠가는 때가되면 모두 갈길을 가게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그레이스케일이 체인링크코인을 많은양을 보유하는것은 아니지만 유의미한 데이터라고 볼수는 있겠습니다.

체인링크 코인의 차트입니다. 비트코인이 떨어지면서 역시 하락을했는데 오히려 5~7월달 부처빔때만큼 떨어져서 큰 하락을 보여주었죠 ㅠㅠ

하지만 이번 반등때 많은 거래량이 터져주었고 때마침 각종 뉴스에서도 고래들이 매수하고있다는 시그널을 보여줬기때문에 급격한 상승을 바라보는 코인이 아닌 장기적으로 보고 천천히 모아가기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체인링크 코인 같은경우 코인마켓캡 사이트 기준으로 전체 암호화폐 순위 2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총 공급량같은경우 10억개이며 현재 공급량은 47%로 앞으로 공급량을 무시할수 없는 수량이어서 살짝 리스크가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디파이 부분에서 5위를 차지하고있으며 체인링크 생태계 또한 계속 확장이 되고 있으며 대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서 꾸준히 가져가다보면 언젠간 빛을보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많이 인기가 없는 코인이라고 딱 느낄수있는게 상위 1위부터 10위까지 우리나라 거래소가 없습니다. 전부 해외거래소에서 거래량이 발생되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의 미래 같은경우 앞으로 타 프로젝트 및 기업들이 점차적으로 체인링크 플랫폼을 채택하게되면서 자연스럽게 가치가 상승하게 되지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특히 단순 블록체인 내에서 활용되는것이 아닌 블록체인과 실제 세상을 연결시켜주는 프로젝트라는 측면에서 보면 앞으로 규제화가 되고 실생활에 도입이 될수록 더욱 빛을 보지않을까요?

추가로 같이 공부하실수 있는 제가 텔레그램방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각종 정보를 받아보시거나 IDO, IEO 같은 런치패드, 크라우드론, 디파이 등등 다양한 암호화폐 생태계 공부를 원하신다면 참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