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비트코인 현물 바이낸스 비트겟 수익/손실

3월 비트코인 현물 바이낸스 비트겟 수익/손실

3월 비트코인 현물 바이낸스 비트겟 수익/손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3월달(나에게만…)

복기도 하고 손실 얼마나 났는지 기억도 할겸…ㅜㅜ

먼저 우선 바이낸스

3월 한 달 동안 이틀을 손실 봤는데 이게 제일 컸다.

손실난 이유는

1.빨리 벗어나겠다는 생각 때문에 물을 빨리, 과도하게 많이 탔다.

2.물을 못타는 상황까지 왔을 때 그냥 버텼으면(물론 더 위험할 수 있음) 제자리 왔는데

뇌동매매로 25%를 날려버림.

이때 좀 반등 왔을 때 날렸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자꾸 내려가니깐

정신이 혼미해져서 나도 모르게 바보 같이 날려버렸다.

100~200불만 날렸어도 아…..그래도 청산 안당했다는 거에 감사하게 생각함

다음은 비트겟

비트겟은 4000불로 시작했고 5600불까지 만들었는데

바이낸스랑 똑같은 날짜에 더 큰 손해를 봤음

3월 초반에 잘 버니깐 바이낸스랑 비트겟을 같은 포지션에 비슷한 단가에 계속 들어갔다.

이때 팔로워를 하고 있었고, 선진입으로 내가 잘못들어가는 바람에

카피트레이더는 수익을 내고 나는 계속 손해를 보게 되었음

바이낸스랑 똑같이 뇌동매매로 25%를 날려버렸고 그로 인해 바이낸스 보다 더 큰 손해를 봤음

이제는 바이낸스를 먼저 진입하고 물을 탔는데도 크게 물리게 되면 그때 비트겟을 진입하고 있음

그래서 비트겟은 진입횟수가 많이 적어져서 수익을 거의 못내고 있다.

그래도 좀 안전하게 하기 위해 이 원칙을 지키면서 가려고 함

예를 들어

1.바이낸스 롱 포지션에 진입함

2.더 하락 해서 물을 한 번 탔음

3.더 내려가서 반절을 못털어서 물을 더 탐

4.또 내려가서 물을 더 탐

5.여기서 물을 더 타지 않고 1000불 밑에서 물 탈 준비

6.1000불 더 내려가면 이때 비트겟 진입

이러면 상대적으로 비트겟이 늦게 진입했기 때문에 거의 저점이기에 비트겟으로 수익을 낼 수 있고

바이낸스는 물을 더 자주 많이 타지 않았기 때문에 평단가를 더 내릴 수가 있다.

물론 미쳐서 몇 천불 더 내리면 답이 없겠지만 지금은 이 방법을 지키면서 하고 있다.

(숏은 반대로)

물타는 시점도 저번에는 빨리 탈출 하고 싶어서 다음 봉에 물을 타고 반절 털고 그랬는데

이게 먹히면 좋은데 안먹히게 되면 비중이 커져버려서 나중에 물을 타도 크게 내려오질 않게 된다.

이로인해 저번에 물린 후 수익이 전체적으로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손해는 안보면서 조금씩 기어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현물

현물은 기억도 나질 않는다.

넴으로 20만 원 좀 넘게 손실을 봤고 그 이후에는 뭘 하지도 못했다.

그나마 다행인건

현재 밀크로 수익을 내고 있다는 점

팔아야 수익 확정이겠지만 아무튼 3월 달 현물은 -30만 정도 될거라 추정 중

이번에 100만 원 더 넣고 300만원으로 기준 정해서 4월달 다시 평가하려고 함

합산하면 손해는 안봤지만 한 번 물린게 너무 커서 수익난 것 처럼 느껴지진 않는다.

크게 물렸을 때 잘 대처만 했어도 아….너무 아쉽다.

그래도 이번에 경험 했으니 4월 달에는 더 잘해서 손해를 안보도록 도전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밀크는 야놀자 상장 전에 파려고 하는데 야놀자가 2022년 상장이 목표라고 한다.

첨에 진입했을 때 좀 올라서 팔까 말까 고민하고

더 올라서 수익률 100% 됐을 때도 너무 올라서 팔아야 하나 싶은데 지금 300% 다가가고 있다.

언젠가는 떨어질텐데 상장 전까지는 계속 오를 것 같아서 최대한 버텨보려고 한다.

상장 전까지 나락가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음

그 동안 다른 현물로 수익을 내고자 추가로 100만 원을 입금을 했고

그 중 아하토큰은 조금씩 매집하려고 한다.

김치코인이 근본이 있는데 매집을 왜 하냐? 단타나 치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아하 플랫폼에 들어가서 백서를 좀 읽어보니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첨에 아하에 대해 잘 몰랐을 때에는 단타를 치면서 큰 관심이 없었다.

아직도 코린이지만 그래도 코인에 대해 조금은 공부를 하면서 해야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처음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코인이 아하토큰이 되었다.

아하토큰은 국내 지식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버 지식인의 문제점(바이럴 마케팅) 및 지식인 저작권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플랫폼이다.

지식인 활동(질문 및 답변)을 하면 토큰을 지급해 주기 때문에 발행량이 무한이기는 하나

중간에서 아하가 회수를 하면서 발행량을 조절하고 있고 문제가 되는 토큰(어뷰징 등)도 잘 처리하고 있다.

근본 없는 김치코인이라 현물 투자가 좀 꺼려진다면 꼭 구매할 필요는 없다.

내가 시간이 있고 어떤 분야에 전문가이거나 준전문가 수준이라면 지식인 활동을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걸 내가 진즉에 깨닫고 지식인 활동을 하면서 토큰을 받았더라면……..

6원 짜리가 지금 25원 되서 4배를 더 벌었을텐데…………

(이런 생각은 끝도 없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시간 되는 분들은 백서 한 번 간단하게라도 읽어보시고,

출퇴근 시간에 출첵과 지식인 활동을 통해 토큰을 야금야금 얻어보시길 권유하고 싶다.

티끌을 모아봤자 티끌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밀크처럼 커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