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배당 코린이가 직접 해본 업비트

CRYPTO 배당 코린이가 직접 해본 업비트

테라-루나를 처음 알게 된 건 몇 달 전 돈투님 채널에서였다

(샌드박스개꿀)

 

흘러흘러

어쩌다보니 오늘 앵커프로토콜에 UST를 넣고 있는 내 모습

분산금융

아직은 개념도 생소하지만 공부하다보니 상당히 재밌고 앞으로 꼭 필요한 영역이 아닐까

지금이라도 빠릿하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 블로그나 유튜브에 선구자분들이 많아서

코린이는 그저 감사한 마음으로 배움을 줍줍합니다.

 

#테라

#루나

#앵커프로토콜

쿠코인에서 테라로 옮기는 화면

[테라] 디파이 앵커 프로토콜 돈맡기기 과정

테라스테이션에 옮겨진 나의 작고 소중한 800 UST

큰 흐름은 위와 같으며 저처럼 초보자분들은 <졸업생B>님 포스팅 보면서 따라하면 좋을 듯 하다.

물론 송금할 때 손 떨리는 건 어쩔 수 없음…^^

<2021.12.13일 추가 수정>

이엔티님 영상보니까 “리플” 보다 “코스모스(ATOM)“을 업비트에서 매수하는 게 수수료 저렴하다고 합니다

<2021.12.27일 추가 수정>

이제 바이낸스에서도 UST가 거래되기 때문에 바이낸스에서 바로 USDT – UST 거래를 해서 UST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뭔가 감격!

이걸 내가 했다니!

ㅋㅋㅋㅋㅋ

798 UST (1UST = 1달러로 간주하자)가 예치됨

근데 디포짓하고 바로 숫자가 안 떠서 멘붕이 왔었다

‘해킹당한건가?!’

ㅋㅋㅋㅋㅋ

침착하게 기다리자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다

위의 과정대로 하는 게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이라는데 아무래도 수수료가 발생하는 건 어쩔 수 없다보니,

다음에 금액을 맡길 때는 좀 더 크게 한 번에 맡겨야한다.

다만, 난 아직도 좀 떨리기 때문에 한 두 번만 더 연습해보고 금액을 옮길 예정이다

아, 그리고 Yield 19.5%는 Compound다.

즉 단리가 아닌 복리로 계산했을 때 이자인 점을 참조하자

소액이라 어차피 당장 이자를 빼서 쓸 것도 아니지만

1UST는 1달러에 연동한다

결국, 달러 환율이 떨어졌을 때 UST를 바꾸면 이득인 점도 참조

내년초에 국내주식들 비중을 많이 줄이고, 그때 환율도 내려가있을테니 추가로 예치하면 좋을 듯

예금 이외에도 대출을 해주고 수익을 얻는 방법도 있는데 코린이인 나는 일단 원금보전형인 예금으로

공부할수록 신기한 구조다

 

역시 도움을 받은 블로그

<게으른 투자>님

<돈 버는 습관 키우기>님

주식 트레이딩도 제대로 못하는데 코인을 트레이딩한다?!?!

돈삭제 지름길임에 확실하다

코린이인 내게 현재로서는 이자율 20%에 육박하는 앵커프로토콜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다음은

#미러프로토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