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코인 고수들 매매 요령 팁

공유 코인 고수들 매매 요령 팁

공유 코인 고수들 매매 요령 팁

 

※ 카드머스9

– 지지저항 이용. 하락장에서는 전저가 저항, 상승장에서는 전고가 지지. 메이저들 저점이 겹칠 때는 풀매수.

– 15분봉으로 선 긋고 1분봉으로 업비트 현물 단타.

– 바이낸스 비트, 이더, 이클 차트 1분봉으로 켜 둠.

– 분할 익절. 분할 익절 후 팔았을 때 가격이 다시 오면 익절한 것으로 다시 매수. 처음 매수한 자리에 확신이 필요.

 

– 돌파 매매, 뇌동 매매 안 함.

– 갑자기 비트가 거래량 터지면 무조건 매도. 높은 확률로 조정이 옴.

– 거래량 실린 거대 양봉 이후 흐르는 경우에는 패닉셀이나 횡보하기 전까지 절대 진입 안 함.

– 거래량 실린 음봉 이후 횡보하면 진입 안 함.

패닉셀 이후 더 패닉셀하는 경우가 많음. 반대로 2번 패닉셀하면 그땐 좋은 진입 자리.

 

– 계속 횡보만 할 경우 산책하고 옴. 거래량이나 추세 터지고 매매해도 됨.

– 거래량에 따라 단타 칠 코인 선택.

– 시드 1억 – 리플, 에이다, 도지

– 시드 5천 – 에이다, 이클, 이더, 이오스

– 시드 1천 이하 – 호가 센 거 or 거래량 있는 동전주 or 비트 반등 대비 반등 센 거

 

– 매매 원칙

0. 뇌동매매 금지

1. 매매 횟수 줄이기

2. 손절은 칼같이

3. 병신매매 했으면 무조건 출금

 

4. 시드 5000 6000 7000 8000 9000 깨질 거 같으면

미리 출금해서 4500 5500 7500 8500 만들고 편안하게 매매

5. 확실한 자리에선 버텨보기

6. 불타기 절대 금지

 

7. 샀는데 횡보하면 물량 줄이기

8. 오늘만 날이 아니다. 거래량 터지면 매매하기

9. 매매를 안 하면 돈을 벌지도 잃지도 않는다 ****************************

 

바이낸스 수수료 20%할인 링크

– 달리는 말에 올라타지 않음. 반등 지점에서 매수. 손절을 짧게, 익절은 길게.

– 1분봉 쌍바닥은 매수. 단, 짧게 먹기.

– 커플링 단타.

– 거래량을 동반한 반등이 적어도 2프로 이상이 나오는 경우만 단타. 물려도 거래량으로 본절 혹은 약손절이 가능.

– 매수벽 10억씩 박고 들어 올리는 펌핑은 타지 않음.

※ 대구코인

– 고배율 금지(최대 8배).

– 포지션 진입 시 손절라인 명확하게 잡고 들어가기.

– 계획적으로 매매하기. 충동적으로 매매 금지.

– 포지션 오래 들고 있기. 매매 횟수 최대한 줄이기.

-> 좋은 포지션만 잡고 익절을 길게 가지고 가야 한다는 말인 듯.

 

– 100불 200불 먹으려고 하기보다는 500불 1000불 먹을 수 있는 자리를 잡아야 함.

– 추세매매가 원칙. 자리를 놓쳤다 싶으면 과감하게 추세추격매매 필요.

– 하루에 수십번 스켈핑치는 사람들은 주봉, 일봉 볼 필요 없이 1분봉, 15분봉만 봐도 충분.

 

– 단타(스캘핑)은 절대 주 단위 장기적 스윙매매의 수익률을 따라올 수 없다.

– 단기에 졸업하려고 하기보다 장기적으로 보고 계획적으로 트레이딩하라.

– 차트를 믿지 마라.

– 포기하지 말고 자신의 트레이딩 기법을 만들어 나가라.

 

바이낸스 수수료 20%할인 링크

 

※ 비행F

– 현물은 추세, 선물은 단타로 대응.

– 짧은 파동에 승률이 좋아서 짧게 짧게 복리로 늘리는 매매를 함.

– 차트와 지표는 죄가 없다.

 

– 모든 손질은 나의 생각과 고집에서 나온다. 틀린 걸 알아챘을 때 고집부리지 말고 손절해라.

– 매매 리듬이 유지될 때만 매매한다. 첫 1~4회 연속 익절이 나지 않으면 그날은 리듬이 이상.

– 집중력이 유지되고 컨티션이 좋을 때만 매매.

 

– 시장의 거래량과 유동성을 기준으로 매매해야 할 때인지 쉬어야 할 때인지를 구분.

– 포지션 없는 상황에서 15분봉 이상에서 느낌 오는 방향으로 매매.

– 포지션 없는 상태에서 차트와 거래량만으로 판단하는 게 정확도가 높음.

 

– FOMO 금지.

– 남의 매매법 따라 하기 금지.

– 정확히 분석한 후 기다렸다가 진입.

– 매매원칙 엄수.

 

– 게임할 거면 현물만.

– 롱을 먹었다고 바로 숏으로 전환하지 않음.

연속으로 파동이 나와 손절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스위칭하고 싶다면 저배율 적은 양으로.

– 미리 고배치지 말고 방향이 나오면 절반 선진입, 방향 확정됐다고 생각될 때 나머지 진입.

– 마지막 파동은 욕심내지 않는다.

 

– 박스권에서는 양방향 다 먹어도 되지만, 원웨이에서는 한 방향만 매매해야 함.

– 아무리 과매수여도 추세는 계속 이어질 수 있음. 원웨이에서는 지표를 믿지 마라.

– 장기추세가 보일 때는 조정 왔다가 다시 추세 따라갈 때 저배로 거는 것이 좋음.

– 역추세 진입을 원할 시 매수의 끝, 매도의 끝을 찾아야 함.

 

– 하락장 시 쉬거나 숏.

– 거래량이 죽으면 기회가 적고 어렵기 때문에 쉬는 것이 나음.

– 거래량이 죽을 때, 수렴 중일 때는 매매 횟수, 물량, 배율을 줄인다.

– 확실하지 않으면 선물 수면 매매 안 함.

 

– 거래하는 게 힘들고 손절이나 본절튀가 계속되고 있다면 잘못된 매매를 하고 있을 확률이 높음.

– 잘못된 거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손절 후 1-2시간 후 스위칭.

– 벌었을수록 손절을 자주 해라.

– 존버하기보다는 포지션 다시 잡기.

– 포지션 잡을 때마다 해당 위치가 500불 자리인지, 100불 자리인지, 20불 자리인지를 판단해라.

– 첫 번째 파동은 누구나 먹여준다. 두 번째는 선택된 사람들만, 세 번째는 탐내지 마라.

※ 린넨

– 5배율 이상은 무조건 청산 엔딩이다. 2배까지가 저배율임.

– 차트로는 흐름만 봄.

※ 스캘핑마스터

– 손절하는 경우는 20번 중에 1번 될까 말까.

– 그럼에도 손절하는 경우

1. 돌파매매를 했는데 휩쏘여서 다시 떨어지는 경우 반등 기다리지 않고 바로 매도(이미 차트가 깨졌다고 판단).

2. 음봉마다 물탔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이 내려갈 경우 익절라인까지 오지 않더라도 저항선에서 손절.

– 물려도 양봉에서 손절하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좋음.

 

※ 워뇨띠

– 무조건 현물 또는 저배율(3~4배)

– 현물은 저점에 사서 차익, 선물은 3배 이하로 꾸준히 복리.

– 복리 계산 시 하루에 1~2%로 충분. 3년 동안 하루에 0.87% 복리 시 600만 원이 600억이 됨.

– 손절은 칼같이. 손절은 피할 수 없는 것.

※ 비트맥스 무명 고수

– 리스크 관리 필수.

1. 한 번 거래에 치명적인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다 거래를 하지 않음.

2. 막연한 요행을 바라고 거래하지 않음.

3. 한 번 거래에 거래대금의 1~2%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손절매 가격을 미리 정해 놓음.

– 거래 원칙을 정하고 기계처럼 지킬 수 있는 훈련 필요.

– 시장의 흐름에 역행하지 마라.

–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방법 외에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팔거나 싸게 팔고 더 싼 가격에 다시 사는 방법도 있음.

※ 루딩

– 정보 공부, 차트 공부보다 리스크 관리가 가장 중요.

– 리스크(손실금액)는 %로 보는 게 아니라 금액 크기로 보는 것.

– 손익비가 1:1 이상이며 승률이 55% 이상인 자리가 리스크 관리의 기본.

– 초보자는 자신이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크기를 모름. 첫 투자 원금은 100~1000만 원 정도를 추천.

– 자신의 리스크는 알지만 손절 범위를 모를 경우 분할 매수를 해야 함.

예를 들어 손절 범위가 대충 5%라고 생각했다면 1% 떨어질 때마다 5번 분할 매수. 7%라면 7번 분할 매수.

– 장투는 분할 매수를 해야 함.

– 장투를 하더라도 1차 익절 목표를 정해야 함.

※ 익명

– 1분봉보다는 3분, 5분봉을 익절 손절컷 잡는 데 사용.

– 장기추세 확인하고 추세 방향으로만 매매. 상승 중이라면 롱만 잡는 식.

– 1시간봉이랑 15분봉 추세가 다르면 포지션 안 잡음.

 

– 캔들 패턴 전부 외우기보다는 꼬리 길이, 꼬리 방향, 몸통 크기가 중요.

– 여러 개의 캔들을 합치면 하나의 캔들이 된다.

– 거래량 평균치를 보기 위해 거래량 이평선 사용.

 

1시간, 15분, 5분봉에서 지금 시간대에 작용하는(단기적)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린 다음에 매매.

가격이 상승하다가 조정을 주면서 지지선에 닿으면 진입 여부를 판단하는 식.

주요 전환점에서 캔들 모양과 거래량을 판단하면서 확실한 신호일 때만 포지션을 잡는다.

 

– 예시

1. 지지선을 뚫고 내려가는데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말아 올린다. = 매수세가 이 지점을 계속 지지해 준다.

-> 결과적으로 긴아래꼬리 캔들, 흔히 말하는 해머캔들이 나온다. -> 롱 신호 좋음

 

2. 지지선을 뚫고 내려가는데 거래량은 적은데 말아 올린다 = 매수세가 이 지점을 지지해주지만 그 강도가 약하다

-> 마찬가지로 해머캔들을 만들지만 아직 바닥이 아닐 수 있다. -> 약한 롱 신호

 

3. 지지선을 뚫고 내려가는데 거래량이 적은 음봉이 몸통이 크고 꼬리가 짧다 = 매도세가 나오긴 했지만 그 강도가 하락폭을 못 따라간다.

-> 일명 음봉 마르보즈가 나왔지만 거래량이 적으므로 전환 신호인지 확실치 않다.

다음 신호를 기다려야 한다.-> 약한 하락 신호

 

4. 지지선을 뚫고 내려가는데 거래량이 많은 음봉이 몸통이 크고 꼬리가 짧다

= 지지선에서 매도세가 증가하며 하향 돌파와 추세전환의 신호일 수 있다.

-> 지금의 조정이 하락 반전으로 전환될 수 있음. 관망하던가 숏 신호를 더 기다리자.

 

5. 1의 경우 바로 진입해도 나쁘지 않다. 2,3의 경우 추가 상승 신호 기다리기

 4의 경우 주의! 하락 전환일 수도 있지만, 롱 스탑헌팅을 유도하는 무빙일수도 있다.

아직 숏포지션을 잡으면 안 되고 다음 신호를 기다려야 한다.

 

6. 결국 중요한 건 캔들 패턴이 발생하고 거래량이 그 캔들의 신호에 대한 타당성을 부여해 주는 것이다.

– 다시 말하지만 캔들 패턴을 다 외울 필요가 전혀 없다. 꼬리의 의미만 파악해도 된다.

 

– 예시

1. 상승 중에 긴 위꼬리 캔들 발생 = 매도세의 출현 경고. 이것이 진짜인지 거래량으로 판단.

2. 하락 중에 긴 위꼬리 캔들 발생 = 더 강한 매도세의 출현 경고. 마찬가지로 거래량으로 판단.

– 리스크 관리와 스탑로스는 기본이자 필수.

해당 링크로 가입하시면 바이낸스 수수료 20%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