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펀딩비 지급시간 지급기준

바이비트 펀딩비

바이비트 펀딩비

지급시간 지급기준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이비트 펀딩비에 관련해서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다!

펀딩비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비트코인 트레이드를 많이 하시다 보면

자주 나오는 용어 아닌가 싶습니다!

바이비트 펀딩비는 각 포지션이 늘어나는 가중 비율에 따라

포지션 간에 이자를 지급하고 받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롱포지션(매수)과 숏포지션(매도)의 매매량에 따라

많은쪽에서 적은 쪽으로 이자를 주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차트분석상 무조건 오를것 같은 장에서는

아무래도 롱포지션의 매수자들이 많아지겠죠?

선물거래에서는 숏거래(매도)의 거래 또한 가능하기 때문에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포지션이 많은 쪽에서 적은 쪽으로 돈을 줍니다.

바이비트 펀딩비 지급 시간

바이비트 펀딩비 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8시간마다 총 3회입니다.

01:00 (새벽)

​09:00(아침)​

17:00(저녁)

​지급을 하거나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일반 현물거래소처럼 장기투자나 스윙매매를 오랫동안 하게 된다면

펀딩비만으로도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거나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비트 펀딩비 지급 기준

펀딩비율이 (+) : 롱포지션(매수자)을 잡은 투자자들이

숏포지션(매도) 잡으신 분들에게 펀딩비 제공

펀딩비율이 (-) : 숏포지션 분들이 롱포지션 매매자들에게 펀딩비를 제공

남은 시간이 나오기 때문에 (in 7 hours, 7시간 후에 펀딩 비용 발생)

시간에 맞춰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펀딩비란?

8시간 마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포지션에게

0.01%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비트코인 선물옵션은 기본적으로

하루 24시간 0.03%의 수수료를

불리한 포지션에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펀딩비의 원리

애초에 모든 자산의 가치는 인플레이션 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우상향 하게 되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그 수혜를 더 심하게 입는 종목입니다.

그래서 모든 거래소들의 펀딩비가

숏포지션에 유리하게 설계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숏이 롱에 비해 불리하다는 전제를 깔기 때문에

하루 0.03%의 수수료를 숏이 받는 것입니다.

숏 = 시간가치 불리 0.03%+

롱 = 시간가치 유리 -0.03%

물론 가끔 체감상 20번중 1번은 숏이 너무 많아서

롱이 받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이러면 여기서 파악해야 할 중요한 사실은

숏은 무조건 오래 들고 있을수록

시간가치 수익이 크기 때문에

최소 본절만 해도 이익이라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수익까지 보면 금상첨화라는 이야기고

그렇지만

하루 0.03%수익이면

10일 0.3% 100일이면 3%인데

과거 데이터를 보면

1달마다 몇 번씩 널뛰는게 비트코인인데

별로 수지타산이 안 맞는 것 같은데요?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펀딩비를 아예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매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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