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해외 주식투자 소수점투자 비트코인 현재 투자

국내 해외 주식투자 소수점투자 비트코인 현재 투자

글로벌 증시 하락 이후, 국내 해외 소액투자 현재 평가 수익률 비교

 

작년 가을부터 소액으로 여러 가지 상품 서비스에 가입해서 투자를 시작했다.

직접 투자하는 상품도 있고 에임 핀트 파운트와 같은 간접투자 (AI 투자자문) 서비스나 예적금 상품도 가입했다.

분산 투자하는 효과를 누리기 위한 것도 있지만 사실상 본격적인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로서

배울 것도 경험해 볼 것도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있어서 여러 가지 상품에서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는 중이다.

각 투자 상품별로 적게는 20~50만원, 많게는 300만원 정도 (선물 제외) 투자하면서 결과를 지켜보고 있는데

확실히 글로벌 시장이 하락하면 수익률도 단체로 낮아지고 상승하면 수익률도 좋아진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한다.

1. 에임 -1.5% ▽

2. 핀트 -3.2%

3. 파운트 -6.0%

4. 미니스탁 -14% ▼

5. 비트코인 -5.0%

6. 국내주식 -7.0%

7. 해외주식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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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자문 서비스 간접투자

투자 자문일임 서비스 대부분 1~5% 이하 손실

왼쪽부터 에임, 핀트, 파운트

* 에임은 총 360만원을 투자했고 4개월 정도 경과했다. 현재는 -1.5% 이내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단일 금액으로 가장 많은 투자금을 집행한 서비스고 종목 변경 등의 조정이 가장 적었던 서비스인데 가장 낮은 손실을 기록 중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기간 중에서 가장 많은 수익률을 보여줬다는 의미는 아니다.

* 핀트는 220만원을 투자하여 최대 -3대 수준으로 하락했다.

투자를 시작한 지는 100일 조금 넘은 시점이고 중간에 투자금 변동을 한 번 진행했으나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은 모양이다.

에임과 마찬가지로 해외 글로벌 시장에 원화로 투자하며 채권 비중이 다소 높은 편이다.

* 파운트는 220만원 투자하였으며 핀트와 비슷하게 시작했다.

80% 이상 해외 주식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중이라서 에임이나 핀트 보다 기간 수익률은 높았으나 최근 하락폭이 컸던 만큼 현재 손실폭도 제법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후 반등한다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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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점 투자 한투 미니스탁 & 비트코인

미니스탁 -14% 테슬라 제외 시 -7% 이하

왼쪽은 한국투자증권 미니스탁, 오른쪽 업비트 비트코인

* 미니스탁은 총 197만원을 투자하였는데 절반 이상인 120만원이 테슬라 주식이라 최근 테슬라 하락세만큼 -14% 손실 발생했다.

다른 ETF 상품인 QQQ 또는 일반 기업 주식 마이크로소프트 등을 포함해서 -5~10% 수준으로 손실이 조금 있지만

소수점 단위 0.4 ~ 0.3주 정도로 온주 1주 미만이라 손실금이 1만원도 채 되지 않아서 사실상 테슬라 하락만큼 손실이 커지는 양상이다.

특히 테슬라가 어제 크게 하락하면서 손실이 더 커진 상황인데 소수점 투자 이점을 최대한 살려서 수수료를

덜 내는 선에서 테슬라 매집을 다시 시작하는 것을 고민하는 중이다.

(자동투자로 1만원 매수하고, 다른 손실률 큰 주식들은 1만원 이내 추가 매수)

* 비트코인은 재미 삼아 시작을 했기 때문에 투자금이 20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 20만원도 크게 손실이 날 수 있지만

(친구 중에 한 명은 작년에 30만원을 투자했다가 나중에 보니 3만원이 되어 있었다는 후기도 있지만)

며칠 전 하락이 컸을 때 -20%를 찍고 10만원을 추가로 투자한 이후 -10%에서 미국 증시와 함께 소폭 상승하는 중이다.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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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해외주식 직접투자

ETF 손실률 적은 편이나 국내 직접투자 손실 확대

왼쪽은 국내주식 투자, 오른쪽은 해외주식 (키움증권)

 

* 국내주식의 경우 일반 기업체 개별 주식보다는 ETF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아무래도 코스피200 선물 거래를 미니 상품이지만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손실을 보긴 했으나 아무튼 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곁들여서 레버리지 상품 투자도 같이 하고 있다.

현재 국내 주식 시장의 경우 어제 27일 대폭락을 했다가,

28일 오늘 대상승을 하면서 하락폭을 거의 다 회복한 상황이다.

일단 주식보다는 선물로 지수를 끌어올리는 양상이긴 하지만 단기 바닥을 확인하고 찍고 턴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코덱스 레버리지 ETF, 코덱스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 상품 매수 진입 시점이 너무 빨랐던 탓에

(대세 하락이 나중에 올 거라고 생각한 탓에)

어제는 -11%, 오늘은 -7%선에서 물려 있는 상황이다.

국내 주식은 단타 투자만 하고 있어서 위에 다른 상품들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수익을 내면 1~3% 수준, 손실이 발생해도 그와 비슷한 상황이다.

기존 수익금도 있고, 반등 상승해서 손실 폭이 줄 것을 고려한다면 국내주식도 크게 손실을 보는 중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 해외주식 상품에서는 최근 코카콜라 개별주마저 매도하면서 ETF 상품에만 투자하고 있다.

현재는 DGRO, HNDL, QQQ, SCHD, SPYD 총 5개 ETF 상품에 통합 178만원 정도 투자했다.

최근에 본전 근처에서 80만원까지 투자금을 절반 줄였으나 반등을 노리면서 QQQ를 포함해 다시 매수 진입한 상황이다.

약간의 등락이 있으나 -1% ~ -3% 선에서 아직은 큰 움직임이 없다.

현재로서는 다시 비중을 축소하거나 하지는 않고 만약에 2~3월에 대세 하락

또는 더 큰 하락장이 온다면 추가 매수하면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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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95만원 투자, 현재 평가손익 -4%

코스피 200선물 미니 투자 제외

총 1,795만원 정도 직간접적으로 국내외 주식 상품에 투자하고 있다.

투자를 시작한 지는 3~4개월 정도 되었다.

글로벌 증시가 거의 꼭짓점으로 가는 시점부터 투자를 시작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수익분을 반납하고,

조금 더 내려오면서 -3% ~ -4% 손실을 기록 중인 상황이다.

최근 미니 코스피200 선물 상품에서 판단 미스로 -50만원 정도 손실을 보긴 했으나 그 외 투자하고 있는 위 7개 서비스에서 투자 손실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현재 평가금액은 -50만원 이상이지만 손익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고 단기 상승에 대한 기대가 조금 더 큰 편이다.

최근에 가장 집중하고 있는 국내 증시 코스피200 미니 선물 상품에서 어제 실수를 하지 않았더라면

(혹은 오늘 익절 구간에서 탈출했다면)

조금 더 좋았겠으나 시장을 보는 잘못된 판단과 편향된 사고에 대한 반성의 수업비로

생각하면서 늦게 투자를 시작한 만큼 조금 더 적극적으로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조금씩이라도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11개월 동안 부단히 노력할 생각이다.

 

※ 이 글은 매수 매도 추천글이 아니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는 본인 판단에 따라서 진행하고 투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 판단에 대한 법적 자료로 활용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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